30대중반 미혼 여자사람임 점보러 자주 다니는 친구가 있음. 요즘 답답한게 있고해서 친구한테 추천받고 점집 예약을 했음. 용한곳이라 소문이 나서 그런지 두달 뒤에나 예약이 되었음. 최근에 점을 보러 갔는데 그닥 용한 느낌을 못 받았고 뜬금없이 나한테 유산을 했다고 하는 것임. 그런적 없다고 하니 계속 애가 흘렀니 마니 하고 너무 기분나빠서 임신이란 자체를 해본적이 없다 결혼 언제 할지 물어보러간 사람한테 무슨소리냐 라고 했음. 그러니 자궁외 유산이 되었나보다라며 중얼거렸음. 기분도 나쁘고 해서 얼른 나오고 나랑은 안맞나보다 하고 말았음. 며칠이 지난 오늘 점집 소개해준 친구를 만나게 되었음. 친구한테 그 얘기를 하니 본인 모르게 유산 될수도 있다고 점쟁이 말이 맞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임ㅋㅋㅋ 본인은 주기도 정확하고 주기 외 하혈을 한 적도 그런적도 없음. 병원가서 물어보려다 너무 어이없어서 결시친에 올려봐요. 본인 모르는 유산이 가능한가요?2148
본인 모르게 유산을 할 수 있나요?
점보러 자주 다니는 친구가 있음.
요즘 답답한게 있고해서 친구한테 추천받고 점집 예약을 했음.
용한곳이라 소문이 나서 그런지 두달 뒤에나 예약이 되었음.
최근에 점을 보러 갔는데 그닥 용한 느낌을 못 받았고
뜬금없이 나한테 유산을 했다고 하는 것임.
그런적 없다고 하니 계속 애가 흘렀니 마니 하고
너무 기분나빠서 임신이란 자체를 해본적이 없다
결혼 언제 할지 물어보러간 사람한테 무슨소리냐 라고 했음.
그러니 자궁외 유산이 되었나보다라며 중얼거렸음.
기분도 나쁘고 해서 얼른 나오고 나랑은 안맞나보다 하고 말았음.
며칠이 지난 오늘 점집 소개해준 친구를 만나게 되었음.
친구한테 그 얘기를 하니 본인 모르게 유산 될수도 있다고 점쟁이 말이 맞다는 식으로 말하는 거임ㅋㅋㅋ
본인은 주기도 정확하고 주기 외 하혈을 한 적도 그런적도 없음.
병원가서 물어보려다 너무 어이없어서 결시친에 올려봐요.
본인 모르는 유산이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