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의 기도, ‘하나님, 이 미련한 늙은이에게 보다 큰 능력을 허락하시어 고통 받는 내 민족을 올바로 이끌 수 있는 힘을 주소서!’ 프란체스카 여사도 기도하는 남편을 보고 같이 기도했다는 내용이구요.
대부분의 편지가 대통령 할아버지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는 것과 비록 불편한 몸일만정 남북통일의 대열에서 분골쇄신할 각오이니 다시 군대에서 분투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는 감격적인 내용들이었다.’ 대통령이 감동을 받아 눈물을 줄줄 흘렸다는 겁니다. 왜? 이 부상병의 편지 내용이 ‘내가 지금 부상을 받아서 병원에 갇혀 있지만 싸울 수 있습니다. 우리 부대 지휘관에게 대통령 할아버지 특별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내가 전선으로 다시 싸우도록 복귀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비록 부상당해 불편한 몸이지만 남북통일을 위해서 분골쇄신, 내 뼈가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싸우겠습니다. 내가 이 부산 병원에서 나가서 전투에 복귀할 수 있도록 대통령 할아버지 특별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부상당한 병사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웠어요. 대통령이 그 편지를 볼 때마다 눈물이 흘렸다는 내용입니다.
6.25 전쟁은 위대한 전쟁입니다. 끝까지 싸운 지도자가 있었어요. 끝까지 싸운 국민들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싸운 군대가 있었어요. 이웃나라 중국을 보면요, 국공내전, 국민당과 공산당이 대륙의 패권을 놓고 전쟁을 벌였습니다. 병력, 물자, 무기, 국민당이 압도적으로 우세했어요. 그런데 공산당에는 마오쩌둥, 모택동이라는 전술의 천재가 있었죠. 모택동이 하도 잘 싸워서요, 군인 숫자도 많고, 무기도 많고, 돈도 많은데 전세가 슬슬 밀리기 시작합니다. 그랬더니 국민당 군대가 어떻게 되었냐 하면요, 하루에 1개 사단씩 없어졌어요. 사단장이 별 2개 3개단 장군이요, 자기 밑에 있는 사단, 만 명이 넘는 병력을 이끌고 싸우지도 않고 항복을 해요. 왜? 싸워봤자 질 것 같으니까. 무기도 많고, 돈도 많고 병력도 많지만 싸우다가 죽느니 그냥 항복해서 살자. 국공내전 때는요, 하루에 1개 사단씩 통째로 항복해서 없어졌어요. 6.25 전쟁은요, 병력, 돈, 물자 모든 면에서 300대 1, 500대 1, 이건 북한 전력의 300분의 1, 500분의 1밖에 안 되는 절대 열세였는데도요, 1개 사단, 1개 연대, 1개 대대, 심지어 가장 작은 부대인 1개 소대도요, 싸우지도 않고 항복한 부대는 단 한 부대도 없었어요. 싸우다가 부상병이 됐는데도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이웃나라 중국은 만 명씩 항복을 하는데 한국은 항복하지 않고 끝까지 싸웠기 때문에 그 거대한 중국이 공산화 되었는데도 대한민국은 공산화를 막아냈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싸운 지도자가 있었고, 국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이 오늘날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살 수가 있게 된 것이죠.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도저히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것 같아도 예수 믿는 주의 백성들은 절대로 포기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구하라! 도저히 안되는 상황에서도 구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될까요? 이 마태복음 말씀은 단계적이에요. 열심히 구해요. 그러나 구하기만 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니 일이 되겠습니까? 구한 다음에는 일어나서 돌아다니면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어디에서 길을 열어 주실 지, 하나님이 어디에서 문을 열어 주실 지 구한 다음에 돌아다니면서 찾아야 됩니다. 찾아봤더니 도저히 안되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분이 있어요.. 희망의 문이 있습니다. 내일로 가는 문이 있어요. 그 문을 찾아낸다면 어떡하죠? 두드려야 돼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도저히 우리 힘으로 나라를 못 찾고 공산당도 막아낼 수 없는데 이승만과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구했어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다음 찾았어요. 우리나라 독립시켜주고 공산당 막아내는, 도와줄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나. 미국이란 나라를 찾아냈습니다. 그 다음은 두드렸어요. 맥아더한테 생일날 엽서도 보내고 크리스마스날 카드도 보내고 우리 국보도 선물하면서 문을 두드려서 그 결과로 178만 명, 세계 최강 군이 3년 동안이나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워줬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렸더니 도저히 안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한국 전쟁의 성서적 해석-5
프란체스카 여사도 기도하는 남편을 보고 같이 기도했다는 내용이구요.
대부분의 편지가 대통령 할아버지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는 것과 비록 불편한 몸일만정 남북통일의 대열에서 분골쇄신할 각오이니 다시 군대에서 분투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는 감격적인 내용들이었다.’ 대통령이 감동을 받아 눈물을 줄줄 흘렸다는 겁니다. 왜? 이 부상병의 편지 내용이 ‘내가 지금 부상을 받아서 병원에 갇혀 있지만 싸울 수 있습니다. 우리 부대 지휘관에게 대통령 할아버지 특별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내가 전선으로 다시 싸우도록 복귀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비록 부상당해 불편한 몸이지만 남북통일을 위해서 분골쇄신, 내 뼈가 부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싸우겠습니다. 내가 이 부산 병원에서 나가서 전투에 복귀할 수 있도록 대통령 할아버지 특별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부상당한 병사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웠어요. 대통령이 그 편지를 볼 때마다 눈물이 흘렸다는 내용입니다.
6.25 전쟁은 위대한 전쟁입니다. 끝까지 싸운 지도자가 있었어요. 끝까지 싸운 국민들이 있었습니다. 끝까지 싸운 군대가 있었어요. 이웃나라 중국을 보면요, 국공내전, 국민당과 공산당이 대륙의 패권을 놓고 전쟁을 벌였습니다. 병력, 물자, 무기, 국민당이 압도적으로 우세했어요. 그런데 공산당에는 마오쩌둥, 모택동이라는 전술의 천재가 있었죠. 모택동이 하도 잘 싸워서요, 군인 숫자도 많고, 무기도 많고, 돈도 많은데 전세가 슬슬 밀리기 시작합니다. 그랬더니 국민당 군대가 어떻게 되었냐 하면요, 하루에 1개 사단씩 없어졌어요. 사단장이 별 2개 3개단 장군이요, 자기 밑에 있는 사단, 만 명이 넘는 병력을 이끌고 싸우지도 않고 항복을 해요. 왜? 싸워봤자 질 것 같으니까. 무기도 많고, 돈도 많고 병력도 많지만 싸우다가 죽느니 그냥 항복해서 살자. 국공내전 때는요, 하루에 1개 사단씩 통째로 항복해서 없어졌어요. 6.25 전쟁은요, 병력, 돈, 물자 모든 면에서 300대 1, 500대 1, 이건 북한 전력의 300분의 1, 500분의 1밖에 안 되는 절대 열세였는데도요, 1개 사단, 1개 연대, 1개 대대, 심지어 가장 작은 부대인 1개 소대도요, 싸우지도 않고 항복한 부대는 단 한 부대도 없었어요. 싸우다가 부상병이 됐는데도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이웃나라 중국은 만 명씩 항복을 하는데 한국은 항복하지 않고 끝까지 싸웠기 때문에 그 거대한 중국이 공산화 되었는데도 대한민국은 공산화를 막아냈습니다. 이렇게 끝까지 싸운 지도자가 있었고, 국민들이 있었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이 오늘날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살 수가 있게 된 것이죠.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도저히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것 같아도 예수 믿는 주의 백성들은 절대로 포기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구하라! 도저히 안되는 상황에서도 구하라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될까요? 이 마태복음 말씀은 단계적이에요. 열심히 구해요. 그러나 구하기만 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니 일이 되겠습니까? 구한 다음에는 일어나서 돌아다니면서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어디에서 길을 열어 주실 지, 하나님이 어디에서 문을 열어 주실 지 구한 다음에 돌아다니면서 찾아야 됩니다. 찾아봤더니 도저히 안되는 것 같은데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분이 있어요.. 희망의 문이 있습니다. 내일로 가는 문이 있어요. 그 문을 찾아낸다면 어떡하죠? 두드려야 돼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도저히 우리 힘으로 나라를 못 찾고 공산당도 막아낼 수 없는데 이승만과 우리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구했어요.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다음 찾았어요. 우리나라 독립시켜주고 공산당 막아내는, 도와줄 수 있는 나라가 어디 있나. 미국이란 나라를 찾아냈습니다. 그 다음은 두드렸어요. 맥아더한테 생일날 엽서도 보내고 크리스마스날 카드도 보내고 우리 국보도 선물하면서 문을 두드려서 그 결과로 178만 명, 세계 최강 군이 3년 동안이나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워줬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렸더니 도저히 안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