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 다녔을때 어느한분이 저를 안좋게 본건진.. 그냥 제가 싫었던건지...그냥 사무실에 있으면 저만 빼놓고 동료들한테 간식을 돌리시더라구요 그것도 자주요... 제가 오전에는 사무실에서 잠깐 나가있는데 이때를 기다린건지 갔다오면 다같이 모여서 뭘먹고 있든가 아니면 다 먹을거를 치우고 있더라구요 근데 다른분도 나갔다 들어오시면 그분한테는 이리와서 먹으라고 하던가 아니면 자리에 안계신분 챙기라고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근데 한분이 이러시니 나중에는 다른분들도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제 눈치가 갑자기 보이셨는지 저한테도 먹을꺼 주실때가 있었는데 첨에는 어린맘에 드디어 나도 챙겨주는가 하고 내심 좋아했었는데 또 담날되면 저만빼고 먹더라구요 그래서 담부터는 간식줘도 괜찮다 하고 안먹었는데 이때부터 자기네들이 저만빼고 간식먹는 이유는 제가 간식을 줘도 안먹는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뉭앙스를 풍기더라구요 솔직히 별그지같은 상황인데 저는 이게 왜 그렇게 상처였는지.. 가슴이 아플정도로 상처강되더라구요 다들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과 이유를 알수없는 은따?로 인해 답답해서 집에만 오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한번은 그나마 친하다 생각하는 동료한테 나 뭐 잘못한거 있냐고 몇번이나 물어보니 잘모르겠다는식 으로 얘기하거나 아니다 라는 말만하더라구요 진짜 이때 너무 답답해서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대놓고 먹을꺼를 안준다는거는 밉보일 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이런 행동은 하지 않는다는 순진한 생각만 하고 살았거든요 나중에가서는 그냥 대놓고 혼자 간식사다가 먹으니 다들 갑자기 저를 힐끔쳐다보더니 뭐야?뭐 먹어??왜 혼자 먹어?이러면서 저한테 오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같잖은데 그때는 처음있는 일이라서 그랬나봐요 암튼 저는 이 사건이후 마음이 뭔가 단단해진 느낌인데 이 단단함이 마음의벽인 건지 아니면 강해진건지 잘모르겠어요 과자하나 때문에 상처받고 사는저는 진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싶어요 추가)아!!그리고 저도 첨에는 저도 같이 끼워달라는식으로 간식 돌리고했는데 간식돌리자마자 자기네들끼리 눈치보더라구요...몇번했는데 하다가 정떨어져서 나중에는 안했어요49712
과자안줬다고 상처받은적 있나요?
그냥 제가 싫었던건지...그냥 사무실에 있으면
저만 빼놓고 동료들한테 간식을 돌리시더라구요
그것도 자주요...
제가 오전에는 사무실에서 잠깐 나가있는데
이때를 기다린건지 갔다오면 다같이 모여서 뭘먹고 있든가 아니면 다 먹을거를 치우고 있더라구요
근데 다른분도 나갔다 들어오시면 그분한테는 이리와서 먹으라고 하던가 아니면 자리에 안계신분 챙기라고 대놓고 말하더라구요
근데 한분이 이러시니 나중에는 다른분들도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제 눈치가 갑자기 보이셨는지 저한테도 먹을꺼 주실때가 있었는데 첨에는 어린맘에 드디어 나도 챙겨주는가 하고 내심 좋아했었는데 또 담날되면 저만빼고
먹더라구요
그래서 담부터는 간식줘도 괜찮다 하고 안먹었는데
이때부터 자기네들이 저만빼고 간식먹는 이유는
제가 간식을 줘도 안먹는다는 식으로 생각하는 뉭앙스를 풍기더라구요
솔직히 별그지같은 상황인데 저는 이게 왜 그렇게
상처였는지.. 가슴이 아플정도로 상처강되더라구요
다들 나를 싫어한다는 생각과 이유를 알수없는 은따?로 인해 답답해서 집에만 오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한번은 그나마 친하다 생각하는 동료한테 나 뭐 잘못한거 있냐고 몇번이나 물어보니 잘모르겠다는식 으로 얘기하거나 아니다 라는 말만하더라구요
진짜 이때 너무 답답해서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대놓고 먹을꺼를 안준다는거는 밉보일 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이런 행동은 하지 않는다는 순진한 생각만 하고 살았거든요
나중에가서는 그냥 대놓고 혼자 간식사다가 먹으니
다들 갑자기 저를 힐끔쳐다보더니 뭐야?뭐 먹어??왜 혼자 먹어?이러면서 저한테 오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정말 같잖은데 그때는 처음있는 일이라서 그랬나봐요
암튼 저는 이 사건이후 마음이 뭔가 단단해진 느낌인데 이 단단함이 마음의벽인 건지 아니면 강해진건지 잘모르겠어요 과자하나 때문에 상처받고 사는저는
진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싶어요
추가)아!!그리고 저도 첨에는 저도 같이 끼워달라는식으로
간식 돌리고했는데 간식돌리자마자 자기네들끼리
눈치보더라구요...몇번했는데 하다가 정떨어져서
나중에는 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