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구 가끔 누가 낳으라했냐 징징대지 말고 양가 부모님한테 돈 달라해라 이런 댓글 보이는데 본인은 알에서 태어나 혼자 자랐나요? 첫째가 순한 편이었고 남편이 육아,살림 모두 같이 하는 사람이라 둘째도 계획한거고 여러가지 경제적 상황도 나쁘지 않아요 다만 잠이 너무 힘들어서 다들 그러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 본겁니다 항상 다른글 댓글 볼때도 느끼지만 아 이렇게도 꼬인사람들이 있구나 놀라고 가네요..
무튼 세상 모든 육아하시는분들 파이팅해요!!
두돌 아기 첫째 그리구 둘째 120일 아기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남편이 워낙 육아를 잘 하는 사람이라 첫째는 키울만 하다 생각했는데 둘이 되니 너무너무 힘드네요 ㅠㅠ 다른건 그렇다 쳐도 잠 좀 제대로 자봤으면 싶어요 ㅠㅠ지금 첫째아이는 아빠가 같이자고 둘째만 제가 데리고 자는데 아직도 첫째는 자주 깨서 새벽 마다 웁니다ㅠㅠ 둘째도 물론 깨구요ㅠㅠ저야 어쨌든 육아휴직중이라 집에서 쉬기라도 하지만 새벽에 잠 못자고 출근하는 신랑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이제 저도 복직하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 우울하네요ㅠㅜ안그래도 전 원래부터 불면증이 약간 있었어가지구 잠자리에 초초 예민한테...이 놈의 잠때문에 넘나 스트레스네요 ㅠㅠ다들 이렇게 힘들게 아이 키우시는거죠??저희 아이들만 예민한건지.....진짜 이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ㅠㅠ언제쯤 잠자리도 분리되고 편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