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 청아초등학교앞 스쿨존 어린이보호구역내 신호등에서 신호를 무시한 굴착기포크레인이 이학교 10대 여학생 11살 2명을 덮쳐 1명은 머리를 크게 다쳐 그자리에서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50대 포크레인 운전기사 사고후 3km 더 이동후 사고난지 몰랐다 주장후 경찰에 체포돼 구속영장 신청경기도 교육청 사고 학생 다니던 학교 심리상담지원사고현장 국화꽃,편지등이 놓이며 추모 물결 이어지고 있어사고 학생 부모 오열 안타까워
초등학생 2명 참변 사고현장 추모 물결
경기도 평택 청아초등학교앞 스쿨존 어린이보호구역내 신호등에서 신호를 무시한 굴착기포크레인이 이학교 10대 여학생 11살 2명을 덮쳐 1명은 머리를 크게 다쳐 그자리에서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중50대 포크레인 운전기사 사고후 3km 더 이동후 사고난지 몰랐다 주장후 경찰에 체포돼 구속영장 신청경기도 교육청 사고 학생 다니던 학교 심리상담지원사고현장 국화꽃,편지등이 놓이며 추모 물결 이어지고 있어사고 학생 부모 오열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