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교생활에서...
난 예를 들면 A라는 친구가 나한테 B 욕 하고 5분있다 아무일도 없이 같이 다니는거. 나한테도 그러는게 아닐까 괜히 회의감 들어ㅠㅠ
또 내가 정말 좋아서 잘해주는 친구가 나를 필요할 때만 찾는 느낌이 들때.
너희는 어떠냐... 요즘에 좀 친구관계든 뭐든 다 너무 복잡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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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친구관계에서 언제 제일 부질 없는거 느낌
댓글 60
Best학교에서는 암만 계속 연락하고 만나도 막상 주말이나 방학에는 같이 놀 친구가 없을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st걍 학년 올라오면서 서로 안찾는거 보면 되게 부질 없게 느껴짐 ㅇㅇ 서로 바쁜거 이해하다보니까 멀어지게 되고 졸업할땐 서로 사진도 안찍는 사이가됨 그거보면 딱히 쟤한테 감정소비 할 필요없게 느낌
Best서로의 마음의 크기가 다른게 보일 때..
Best20대 중반 넘어가면서 언젠가부터 10년지기 n년지기 이런거 다 부질없다고 느낌ㅋㅋㅋㅋㅋㅋ함께 한 세월이 오래됐다고 해서 다 좋은 친구는 아닌데 너무 그 숫자에 얽매여 있는 것 같다고 느껴지더라
Best서른 중반부터 느낍니다. 더욱이 어렸을때 친구들은 진짜 베프아닌이상 각자길 갑니다. 나이들수록 사회친구가 그나마 옆에 있고 잘 맞아요. 그리고 다 떠나 결국 혼자더라고요.
어색해질때
친구는 괜찮은데 인간관계에서 먼저 연락안하면 절대 먼저 연락안오는 사람들 볼때 나만 친하다고 생각했던건가 싶음
친구관계는 내가 현타가 올때 부질없다고 느낌 나 여기서 왜이러고 있지 이런생각 들거야 아마 시간도 아깝고 돈도 아깝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할때 현타 씨게 옴
너 글 같은 생각 드는거 자체가 쓸데없어보임
10대판인데 예전에 비슷한일이 있어서 30대이지만 써봄. 우리가 3명이 친하게 1년지내고 있었는데 언니둘이 틀어짐. 평소 우리언니 우리언니 하면서 잘지내고 다른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면 질투하고 그럴정도로 좋아하고 하더니 틀어지니까 뒤에서 쌍욕을 그렇게하더라ㅋ 서로 좀 서운하고 그럴순있는데 욕하고 그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사람이 참...이 쌍욕한사람이 예전에 동네서 뒷담화하다 팽당하고 우울해하고 그랬던적이 있는데...버릇 어디 안가는거 보고 충격이라 거리두고 지냄.
나는 걔 힘들때 옆에 있어 줬는데 나 힘들때 모른척 하는거
부질 없는 건 아닌데 초딩 때 반 여자애들이랑 다 두루두루 지냈음 근데 어떤 여자애가 지 생파한다고 날 초대함 난 그렇게 친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초대 받았으니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서 펜 세트 (졸라 색깔 많았음) 사줌 근데 그게 그 때 마니 쓰던 스테들러? 그거처럼 생겼었음 근데 당일날 줬더니 계속 이건 왠지 짭…? 이러면서 개찐따같이 음침하게 웃는거임 그땐 순해서 같이 웃어넘겼는데 속으로 아니이런__색기가 했음 그러니까 애들아 너희도 생선 먹튀 당하면 현타 느끼고 부질없다 생각하지 말고 전나 화내셈 그 __색기들 선물 토하라그래 예의는 상대방이 밥말아먹었는데 너희가 슬퍼하지마라
ㅅ
친구가 한명도 없는건 아니지만 딱히 친하다고 말할수 있는 친구는 아무도 없다는 점…
좋은 일 있을 때 진심으로 축하해주지 않는 거 느낄 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