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 전 세입자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요미요미2022.07.08
조회270
2년전 이사간 세입자가 고의로 집 주소를 안바꾸고 그대로 납둬서 각종 명세서,독촉장,여러사람 심지어 경찰까지 수시로 벨을 눌러서 스트레스받아 죽을거 같아요 2년동안은 카드독촉장,우편물이랑 사람도 우체국에서만 왔었는데 최근들어 별의별 사람들이 찾아오니 심적으로도 너무 불안해요 이러다가 사채업자 이런사람들도 올까 불안하네요 낮에는 집에 애들만 있는데 자꾸 집앞으로 찾아와서 그때마다 이사갔다고 말하는데 계속 찾아오네요 그 사람들 택배는 여기로 안오는거 보니 고의적으로 등본주소변경을 안 한거 같아요 이거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당장 이사갈수도 없는데 밤에도 불쑥불쑥 사람이 찾아오고 너무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