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궁금한 마음에 예의없을 수 있지만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보통 40대 남자가 새벽 2시경에 꾸미고 나가는 건 어떤이유에서 일까요..? 골프장같은 곳을 가시는 걸까요? 너무 궁금하고 의심되는 상황인데 주변에 물어볼 곳 도 없고 어머니께 말씀을 드릴 수 도 없는 상황이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부모님께서 이혼하셔서 저랑 아버지 둘이서만 살고 있는 상황이고 가방은 골프가방같이 긴 가방을 들고가시는 것 같았습니다. (꾸민다고 말한이유는 옷은 츄리닝만 입으시는 분인데 흰색바지에 머리도 꾸미셔서 그렇습니다..!)제가 고등학생인 바람에 공부를 하는 중이였는데 조용히 안방문을 열고나온다음에 제가 안자는걸 보시더니 놀라시며 왜 안자냐고 물어보셨고 공부중이라고하니 아..그래? 적당히하고자 라며 나가셨습니다..이상한 곳은 아니겠죠...?
40대 남성은 새벽에 보통 어딜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