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어린애가 굴러들어와서 뭔가 싶겠지만 나 현 13살임5학년때부터 내 친구뺏는 쌍둥이 자매가 있었음. 걔네중 언니를 A1, 동생을 A2로 부르겠음5학년 초중반엔 예뻐서 걔네한테 말걸었다가 까였음.그리고 5학년 후반엔 ( 그당시 젤 친한애를 B로 부를게 ) B랑 되게 자주 놀았는데 어느순간부터 우리 사이에 A1이 끼더니 갑자기 날 빼고 둘이 놀기 시작했음그 쌍둥이 자매중 A1이 B를 뺏어간거..그리고 그일은 잊고 난 6학년이 되어 썸남이 생겼음근데 또 A1가 내 썸을 뺏은거야 그렇게 걔넨 사귀고..난 너무 어이없는데 애들한테 말하면 욕먹을거같고..지금도 욕 오지게 먹는중이야ㅋㅋ 꼬리 작작치라고 그리고 오늘 A2가 ( 현재 젤친한애[얘를 C라고할게] )랑 노래방을 감.C는 나한테 말도 없이 갔음 솔직히 노래방가는건 본인자유긴한데 C는 내가 남친생긴날 그냥 본인이 짜증나서 꿍했음남 연애에 간섭하는게 노래방에 친구버리고 간게 훨씬 심하다고 생각,,쨋든 이 쌍둥이 자매를 어떡하면 좋을까..
내 썸까지 뺏은친구가 자꾸 친한애 뺏음
그리고 오늘 A2가 ( 현재 젤친한애[얘를 C라고할게] )랑 노래방을 감.C는 나한테 말도 없이 갔음 솔직히 노래방가는건 본인자유긴한데 C는 내가 남친생긴날 그냥 본인이 짜증나서 꿍했음남 연애에 간섭하는게 노래방에 친구버리고 간게 훨씬 심하다고 생각,,쨋든 이 쌍둥이 자매를 어떡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