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게 무슨말이냐구요.? 제 남친과 제작년에 만났습니다. 저희는 캠퍼스 비공개 커플이였었쬬. 그런데 비공개인 사정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구 어쩌다가 2년뒤에 다시 만나 지금까지 와버렸죠 다시 만날때 예전의 모습을 많이 상상했었는데 점점 그 기대감은 사라지더군요 저역시 제 남친한테 그런 면을 많이 보였나봐요. ...세월이 지났음을 실감케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다시 만나 벌써 이년을 사귀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작년에 남친이 담배를 끊겠다는 선언을 했던거죠 그래서 남친 아버님두 폐암이셔서 병환중이시고 깨달은게 있는가부다 그러면서 시간만 가길 기다렸죠 그러다가 드뎌 2004년이 밝았습니다. 1월 1일부로 끊겠다던 약속은 대한민국이다보니 구정을 새해로 친다는 억지로 그렇게 해줬답니다. 그래서 구정이 되었는데 끊을 기미조차 없었던 거였어요. 단하루도...... 그 뒤로 무척 싸우게 되었었죠. 제가 강요한것두 아니고 남친이 먼저 선뜻 한 약속인데 그래서 물었쬬. 그랬더니 니가 좋아할것 같아서 한 말이였다고 그리고 자기도 끊고싶은마음은 너 못지 않다며 그런 말만 늘어놓는거에요. 그 뒤로 짜증나고 싸우는 날이 많아지면서 점점더 담배가 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남친과 또 다시 언성이 높아지던날.................... 남친의 한마디 땜에 밤새 잠 못이루고 울었답니다. " 그당시 갖고싶던 여자 앞에다 두고 무슨말과 약속을 못하냐?" 지금은 갖었다 그건가요? 그건아니죠..아직 결혼을 한것두 아닌데......... 그리고 벌써 그런말을 하다니..충격이였습니다. 점점 본색이 드러나더라구요. 그 후로 싸우면 물건을 집어던지고 험한 언행두 막 하고 말끝마다 씨~~8은 기본으로 붙죠 그리고 운전하면서 놀라면 자동으로 욕이 나옵니다. 운전하시는분들 어쩔수 없다하시지만..좀 심할정도에요. 그래서 이번에 싸울때 각서를 받아놓았어요. 그런데 그 각서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더라구요. 또....싸우면....반복되는 레파토리...................아직 늦지 않았으니 잘 결정하라구. 아무리 자신이 잘못해도 스스로 굽히지 않는 독불장군이니...정말 난감합니다. 이 버릇을 어떻게 고쳐볼까요?
갖고싶은여자앞에두고
제 남친과 제작년에 만났습니다. 저희는 캠퍼스 비공개 커플이였었쬬.
그런데 비공개인 사정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구 어쩌다가 2년뒤에 다시 만나 지금까지 와버렸죠
다시 만날때 예전의 모습을 많이 상상했었는데 점점 그 기대감은 사라지더군요
저역시 제 남친한테 그런 면을 많이 보였나봐요. ...세월이 지났음을 실감케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다시 만나 벌써 이년을 사귀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작년에 남친이 담배를 끊겠다는 선언을 했던거죠
그래서 남친 아버님두 폐암이셔서 병환중이시고 깨달은게 있는가부다 그러면서 시간만 가길 기다렸죠
그러다가 드뎌 2004년이 밝았습니다.
1월 1일부로 끊겠다던 약속은 대한민국이다보니 구정을 새해로 친다는 억지로 그렇게 해줬답니다.
그래서 구정이 되었는데 끊을 기미조차 없었던 거였어요. 단하루도......
그 뒤로 무척 싸우게 되었었죠. 제가 강요한것두 아니고 남친이 먼저 선뜻 한 약속인데
그래서 물었쬬. 그랬더니 니가 좋아할것 같아서 한 말이였다고
그리고 자기도 끊고싶은마음은 너 못지 않다며 그런 말만 늘어놓는거에요.
그 뒤로 짜증나고 싸우는 날이 많아지면서 점점더 담배가 늘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남친과 또 다시 언성이 높아지던날....................
남친의 한마디 땜에 밤새 잠 못이루고 울었답니다.
" 그당시 갖고싶던 여자 앞에다 두고 무슨말과 약속을 못하냐?"
지금은 갖었다 그건가요? 그건아니죠..아직 결혼을 한것두 아닌데.........
그리고 벌써 그런말을 하다니..충격이였습니다.
점점 본색이 드러나더라구요.
그 후로 싸우면 물건을 집어던지고 험한 언행두 막 하고 말끝마다 씨~~8은 기본으로 붙죠
그리고 운전하면서 놀라면 자동으로 욕이 나옵니다.
운전하시는분들 어쩔수 없다하시지만..좀 심할정도에요.
그래서 이번에 싸울때 각서를 받아놓았어요.
그런데 그 각서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더라구요.
또....싸우면....반복되는 레파토리...................아직 늦지 않았으니 잘 결정하라구.
아무리 자신이 잘못해도 스스로 굽히지 않는 독불장군이니...정말 난감합니다.
이 버릇을 어떻게 고쳐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