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직업 괜찮고 키크고 훈남
위조건만 봤을때 미혼인 이유에 가족지분 있다고 있다고 생각드나요?
Best아들 낳으려고 다섯이나 낳아서 아들 생겼는데 남편이 없는 시어머니... ㅜㅠ
Best남들이 안먹고 버리는거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아들이 아니라 남편대행이네 ㅋㅋ뺴박 ㅋㅋ
미쳤나봐 ㅋㅋ 홀시모자리도 극혐인데 시누가 몇이야 ㅋㅋㅋ
댓글들 못믿겠음 그 가족들하고 밥 한번 먹어봐
직업괜찮고 키크고 훈남인데 40되도록,,, 성격? 집안? 문제있을 가능성이 농후하지않나요.
내 전남친이 딱 저랬는데 누나들 다 나이 많고 다 좋은 직업 가지고 계셔서 부담 없었고,아버지가 아주 어렸을떄 돌아가셔서 그런지 의젓하고 누나가 많아서 그런지 여자를 잘 알았음 매너 좋고, 가정환경이 어떘냐에 따라 다를거같음.
30년 전, 파릇파릇할 때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음. 막내아들로 누나가 5명. 연애해서 남자 좀 데리고 와라 하시던 할머니께 이 남자 얘기를 했더니 "누나들이 두 마디씩만 해도 벌써 10마디네." 이 소리 듣고 마음 확실하게 접었음.
와우 만약 누가 저한테 저런 자리 소개해주면 말 꺼낸 사람 얼굴 바로 갈김 듣기만 해도 지옥임 저거 시엄마가 다섯명 있는거잖아요
성ㅇㅇㅇ진이 예비신부?
홀시어머니는 아니지만 누나 넷인 막내 아들이랑 결혼했는데 저는 정말 좋아요. 언니들도 다들 결혼해서 시댁이 어려운거 아시니 일절 저에게 따로 연락 안하고 남편이 중간에서 컷트 잘 하고 어머님 아버님도 정말 좋은 분들이시고 언니들도 좋은 분들이심.. 남편도 막내 아들이지만 오냐오냐 자라지 않았고 예의바르고 말도 예쁘게하고 재치있고 눈치도 참 빠삭한 사람이라 내가 아니라도 누구와도 결혼해도 잘 살거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죠? 아무래도 결혼 전엔 고민이 많을 수밖엔 없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정말 잘 살고있고 행복해요 연애를 오래하면서 결혼에 대한 믿음이 깊어졌던 추억이 있네요 ㅎㅎㅎ
홀어머니는 아니지만 우리남편이 누나넷있는 막내아들인데, 나랑 시댁식구들이랑 성향이 맞는건지. 나에게 잘 맞춰주셔서 그런건지, 워낙 또 내가 가족많고 복작복작한거를 좋아하는편이라 그런건지, 저는 불만 없이 지내고있어요. 형님네 놀러가고 다 같이 밥 같이 먹고하는거 너무 재밌고 좋더라고요. 주변사람들은 이렇게 지낸다고하면 기함하고, 형님친구분들도 올케랑 그렇게 지낸다그러면 시누이짓하고 괴롭히지 말라는 소리 듣는다네요ㅋㅋㅋㅋㅋ그래도 나중에 제 딸이 누나넷있는 집에 시집간다고하면 말릴꺼같아요. 잘 지내는집은 손에 꼽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