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전 잠자리 바뀌면 못자고 옷도 불편하고
화장실도 눈치 보이고
불편해서 아니요 전 집가서 잘래요 잘라 말하는데
신랑이 꼭 그래야겠냐 화내요
자주 안보는 사이도 아니고
일주일에 두번은 봐요
제가 가서 저녁 먹기도 하고
어머님이 반찬 준다고 오시기도 하고
근데 잠자리만은 양보가 안되는건데..
자고 싶음 혼자 자고 와도 된다니까
더 화내고 시댁을 갔는데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나고
친정 가고 싶어요
Best진짜 내가 느낀거 처음부터 시가에 아무것도 안하기 그냥 하지마 저아들 저집 알아서 하게 냅두기 조금이라도 챙기는 동시에 당연한게 됨
Best아침상 차리라는 소리임. 무슨 억지를 부려가며 염천을 떨어도 절대 응하지 마세요. 그러다 합가하자고 할겁니다.
사람은 똑같이 당해 봐야 알죠 친정에도 똑같이 끌고 가서 자고 오세요 당신도 우리친정에서 자면 불편하지? 나도 똑같아 시부모님이 싫어서도 아니고 잠은 편하게 자야 하는데 어떻게 며느리가 시댁 와서 편하게 자겠어 아니그리고 장가간 아들 자꾸 자고 가라고 할거몀 뭣하러 장가 보냈나요 시어머니
결혼하고 얼마 안되서 시댁에서 자기로함 방이 3개 인데 가족이 많다보니 저랑 남편 결혼 안한 시누이 이렇게 셋이서 거실에서 잠... 자다가 눈을 떴는데 시아버지가 쇼파에 앉으셔서 날내려다보고 계심... 완전 개놀람 비명지르며 일어났음... 시아버지 자고 있는 며느리가 이뻐 쳐다보셨다함... 그날 이후 난 시댁에서 절대 안잠
아들만 자고 오거나 아들만 가서 시댁 가서 놀다오거나 그러면 안되나?
혼자 자고 오라해요
쓴이님 남의 편은 역지사지가 안되나 보네요.
아주 영원히 시댁에서 살라고 남편 보내줘요~
미친. 받아주지 말고 남편 자고 오라고 하세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뭘 자꾸 자고 가래 그냥 네 그러고 집에와
넌 어디 모자라니 입뒀다 뭐할라고 싫고좋고를 여기다 쓰지말고 니시댁에 써 착한년 병 걸렸나
화를 내면서 말한다구요? 정말 노답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