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ㄹㅇ이다 조카 설렜다 진짜

미친년아니라고2022.07.09
조회52

아니 내가 수학여행을 갔는데 자리 버스 배치 있잖아 그게 어떤 남자애랑 된거야 아니 근데 걔가 너무 잘생긴거야 걔다가 성격도 너무 좋은데 솔직히 난 연애 그런게 관심이 없었고 그냥 창문 보면서 갔는데 도착지가 좀 멀었거든?? 그래서 잤는데 아니 눈을 딱 뜨니까 그 남자애 어깨에서 눈이 뜬거야 그래서 딱 일어날려고 했는데 내 머리 위에 묵직한게 있는거야 그래서 뭔가 했는데 걔가 똑같이 내 머리위에 자기 머리를 올리고 잔거야.. 근데 좋아하고 그런게 아니라 나도 걔도 버스 덜컹거리고 기울고 하면서 그런거 같은데 서로 모르고 잤다는게 너무 부끄럽고 걔가 조카 좋아졌는데 어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