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이고
현재 카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데요.
저희 매장은 사장님이 카페만 차려놓으신(?) 정도여서
매장에 잘 안나오시고
모든 관리는 매니저인 제가 합니다.
그래서 알바생 교육부터 관리까지 하게 되었는데
얼마전 친한 동생이 저희 카페에서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다른 알바생들은 저랑 얘가 친한 줄 모르는 상태)
그 동생이 전해주기를
다른 알바생분들이 저에 대해 얘기할 때
자기도 월급 받아먹는 입장이면서 알바생들한테
이거 하세요 저거 하세요 시키는 게 너무 듣기 싫고
짜증난다고 했대요… 한 알바생은 제가 돈 없어서 카페는
못차리면서 일반 회사에 취직할 능력이 없어서
매니저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고 하네요.
알바생분들은 전부 20대 초반이고
저도 같은 20대이기에 혹여나 기분이 나쁠까
반말 한 번 쓴 적 없고 제가 할 일을 떠넘긴 적도 없습니다
다만 교육을 맡은 입장이기에 알바생이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00씨~ 이거 한 번만 해주세요 이정도는 했습니다
사장이 매장 관리를 안하고 매니저가 다 하는 카페에서
일해본 알바생분들 있으시다면 정말 매니저를 돈 없어서
자기 카페는 못 차리고 월급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시나요?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알바 입장에서 매니저는 직장 못구한 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이고
현재 카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데요.
저희 매장은 사장님이 카페만 차려놓으신(?) 정도여서
매장에 잘 안나오시고
모든 관리는 매니저인 제가 합니다.
그래서 알바생 교육부터 관리까지 하게 되었는데
얼마전 친한 동생이 저희 카페에서 알바를 하게되었습니다.
(다른 알바생들은 저랑 얘가 친한 줄 모르는 상태)
그 동생이 전해주기를
다른 알바생분들이 저에 대해 얘기할 때
자기도 월급 받아먹는 입장이면서 알바생들한테
이거 하세요 저거 하세요 시키는 게 너무 듣기 싫고
짜증난다고 했대요… 한 알바생은 제가 돈 없어서 카페는
못차리면서 일반 회사에 취직할 능력이 없어서
매니저 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고 하네요.
알바생분들은 전부 20대 초반이고
저도 같은 20대이기에 혹여나 기분이 나쁠까
반말 한 번 쓴 적 없고 제가 할 일을 떠넘긴 적도 없습니다
다만 교육을 맡은 입장이기에 알바생이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00씨~ 이거 한 번만 해주세요 이정도는 했습니다
사장이 매장 관리를 안하고 매니저가 다 하는 카페에서
일해본 알바생분들 있으시다면 정말 매니저를 돈 없어서
자기 카페는 못 차리고 월급 받으면서 일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시나요?
정말 이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