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있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여기에 글씁니다.
화장실 한 군데가 물이 똑똑 떨어지더니
점점 여기저기 떨어져서 윗층에 가서 말하고
기다려 달래서 한 달 반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물이 떨어지는데가 더 늘었습니다.
모서리는 말 할 필요도 없고 심지어 환풍기에서까지 떨어지고 곰팡이가 여기저기 피고 난리였지만
말하러가면 싫은 티 팍팍내면서 말해서 눈치보느라 말하기도 힘들었는데 그동안 너무 참아서일까요..?
전부터 윗층 사람들 문제는 많았지만 싸우기 싫어서 항상 참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참다가 이번에는 정말 화장실이 난리가나서 말한건데 찐짜붙는다는식의 취급을하며 말을하고 엄마는 거의 ㅁㅊ년취급합니다.
최근에는 술먹고 엄마한테 11시 좀 넘어서 전화해서 빈정거리며 시비걸고
집에 언니혼자있을때 한 번 화장실본다면서 들어오려고하고
언니랑 저만있는데 술에 만취해서 현관문 세게 쾅쾅 두드리며 문열라고 하고 부모님안계셔서 내일 오시라니까 세 번 정도 말했는데도 안가다가 결국 아내가 올라오라고해서 갔습니다. 언니는 무서워서 늦게 잤어요..겁이많아서..
그리고 수리도 저희랑 상의는 1도없이 마음대로 자기들 시간되는날만 공사를하는데 이것도 기다려줬더니
저희집 공사도 자기들 마음대로 계약까지하고 싸인만하라고 저날 술먹고 전화하고 찾아오고 난리친거더라고요..
(찾아온건 엄마랑 전화하고 열받아서 내려왔습니다..)
사과를 모르는 분들이라 사과는 업드려 절받기해야하고
허언증이 있는 지 저희를 나쁜사람 만들려고 하는 지
작년에 이사오자마자 저희가 화장실 문제로 3일만에 올라갔다는데 그분들은 봄에 이사왔고 저희가 말하러 간 건 여름입니다ㅋㅋ
담배를 베란다에서 피우는것까지 100번참아 이해했는데
담뱃재를 항상 저희 실외기에 텁니다..
엄마가 사진도 찍어놓으셨고 저희가 눈치를 주기도 했습니다.
항상 그럼 숨을 뿐이지 계속 저희 실외기는 재떨이가 되어
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저희집은 전부 비흡연자인데 말이죠
민폐만 끼치면서 피해망상있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데
말도 안통하고 자기들 말만 합니다.
술꼬장부리고 그다음번에는 아내가 이유도 모르면서 저희엄마가 먼저 전화했다면서 뭐라하더라고요ㅋㅋ
저희엄마가 먼저 전화한 이유는 아저씨가 언니 혼자있는데 집에들어간다느니 싸인만하라느니 그래서 어른들일이라서 엄마한테 전화한거고 엄마는 걱정되니까 아저씨한테 전화한건데 이유도 모르면서 야라고 소리지르고 퍼부으면서 뭐라하는데 미칠것같습니다.. 이해도 세 달 반 정도 참으니까 한계가와서 오늘 결국 싸우듯이 말했는데 꼬치꼬치 따지니까 아무말 못하는데 딸이 법을공부함다느니 이딴말이나 하고
자기 혈압있다고 그러는데 저희엄마도 혈압높습니다ㅋㅋ
저딴말이나하고 저희 동사람들은 이미 다 알아서 피핮니다.
저희 윗층은 또라이라는걸 알아서 똥피하듯이..
재수없었던거 알지만 이대로 넘어가기도 싫습니다.
윗층부부 둘 다 저희 엄마보다 어린데 야라는 소리부터 쓰기 그런 별별소리 들었습니다. 오늘은 너무 정신없이 흥분하기도 해서 말이 두서없지만
윗층사람들이 잘못한 것을 깨닫게 하고 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누수문제 있으셨던 분들은 별 문제 없이 합의해서 해결하셨나요..?
+오해하실까봐 적는데 저희집은 예전에 윗층 전전세입자가 물난리나서 나무바닥 붕붕뜨고 소방관님이 대리석 식탁 산 지 얼마 안된 거 깨셨어도 손해배상을 청구한 적도 없습니다. 이번에 처음 말한거고 저것도 확실하게 누수가 맞나 확인하느라 조금 보고서 올라간겁니다.
자가인분들 누수문제
화장실 한 군데가 물이 똑똑 떨어지더니
점점 여기저기 떨어져서 윗층에 가서 말하고
기다려 달래서 한 달 반 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저희는 물이 떨어지는데가 더 늘었습니다.
모서리는 말 할 필요도 없고 심지어 환풍기에서까지 떨어지고 곰팡이가 여기저기 피고 난리였지만
말하러가면 싫은 티 팍팍내면서 말해서 눈치보느라 말하기도 힘들었는데 그동안 너무 참아서일까요..?
전부터 윗층 사람들 문제는 많았지만 싸우기 싫어서 항상 참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참다가 이번에는 정말 화장실이 난리가나서 말한건데 찐짜붙는다는식의 취급을하며 말을하고 엄마는 거의 ㅁㅊ년취급합니다.
최근에는 술먹고 엄마한테 11시 좀 넘어서 전화해서 빈정거리며 시비걸고
집에 언니혼자있을때 한 번 화장실본다면서 들어오려고하고
언니랑 저만있는데 술에 만취해서 현관문 세게 쾅쾅 두드리며 문열라고 하고 부모님안계셔서 내일 오시라니까 세 번 정도 말했는데도 안가다가 결국 아내가 올라오라고해서 갔습니다. 언니는 무서워서 늦게 잤어요..겁이많아서..
그리고 수리도 저희랑 상의는 1도없이 마음대로 자기들 시간되는날만 공사를하는데 이것도 기다려줬더니
저희집 공사도 자기들 마음대로 계약까지하고 싸인만하라고 저날 술먹고 전화하고 찾아오고 난리친거더라고요..
(찾아온건 엄마랑 전화하고 열받아서 내려왔습니다..)
사과를 모르는 분들이라 사과는 업드려 절받기해야하고
허언증이 있는 지 저희를 나쁜사람 만들려고 하는 지
작년에 이사오자마자 저희가 화장실 문제로 3일만에 올라갔다는데 그분들은 봄에 이사왔고 저희가 말하러 간 건 여름입니다ㅋㅋ
담배를 베란다에서 피우는것까지 100번참아 이해했는데
담뱃재를 항상 저희 실외기에 텁니다..
엄마가 사진도 찍어놓으셨고 저희가 눈치를 주기도 했습니다.
항상 그럼 숨을 뿐이지 계속 저희 실외기는 재떨이가 되어
자국이 남아있습니다. 저희집은 전부 비흡연자인데 말이죠
민폐만 끼치면서 피해망상있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는데
말도 안통하고 자기들 말만 합니다.
술꼬장부리고 그다음번에는 아내가 이유도 모르면서 저희엄마가 먼저 전화했다면서 뭐라하더라고요ㅋㅋ
저희엄마가 먼저 전화한 이유는 아저씨가 언니 혼자있는데 집에들어간다느니 싸인만하라느니 그래서 어른들일이라서 엄마한테 전화한거고 엄마는 걱정되니까 아저씨한테 전화한건데 이유도 모르면서 야라고 소리지르고 퍼부으면서 뭐라하는데 미칠것같습니다.. 이해도 세 달 반 정도 참으니까 한계가와서 오늘 결국 싸우듯이 말했는데 꼬치꼬치 따지니까 아무말 못하는데 딸이 법을공부함다느니 이딴말이나 하고
자기 혈압있다고 그러는데 저희엄마도 혈압높습니다ㅋㅋ
저딴말이나하고 저희 동사람들은 이미 다 알아서 피핮니다.
저희 윗층은 또라이라는걸 알아서 똥피하듯이..
재수없었던거 알지만 이대로 넘어가기도 싫습니다.
윗층부부 둘 다 저희 엄마보다 어린데 야라는 소리부터 쓰기 그런 별별소리 들었습니다. 오늘은 너무 정신없이 흥분하기도 해서 말이 두서없지만
윗층사람들이 잘못한 것을 깨닫게 하고 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누수문제 있으셨던 분들은 별 문제 없이 합의해서 해결하셨나요..?
+오해하실까봐 적는데 저희집은 예전에 윗층 전전세입자가 물난리나서 나무바닥 붕붕뜨고 소방관님이 대리석 식탁 산 지 얼마 안된 거 깨셨어도 손해배상을 청구한 적도 없습니다. 이번에 처음 말한거고 저것도 확실하게 누수가 맞나 확인하느라 조금 보고서 올라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