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최고고 가족밖에없다는 으른들말씀이 이제서야 너무 와닿고 이젠 관계건설에 있어 으샤으샤할 에너지가 없다는게 슬픔!!!
그냥 다 피곤하고 부질없더라ㅠ
Best더 나이들면 남편 , 새끼도 결국 남이라는 걸 알게 되는 시기가 옵니다. 자기 자신한테 충실하세요.
Best친구고 뭐고 내남편 내새끼가 최고인겨
Best계속 친구관계 유지할려면 환경이나 수준이 비슷해야됨. 지적인 수준이나 경제적수준이 비슷하게 맞아야함. 같이 놀려면 상대가 어디 가자고 했을때 부담없이 갈 수 있어야되고 대화수준도 맞아야됨. 너무 꿀리거나 너무 잘나가도 형편성 유지하기 힘듦. 또 기혼이냐? 애가 있냐?이런 기본 환경도 엄청 큼 ㅋ 애 없을땐 애 있는 친구랑 놀기 넘 힘들었는데 애 낳고 나니 동네 애엄마들이 최고의 친구임 ㅋㅋ 오래된 친구 이런거에 집착할 필요 없고 그냥 주변환경에 되는대로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게 최고인거같음 ㅋ
가족이 최고죠 아무래도... 그건 어쩔 수 없어요.. 가족은 영원히 가니까
인간관계 열심히 잘해놨더니 결혼하니 애본다고 그 인간관계가 소원해지던데. 반대로 그 인간관계 잘하는 애덜은 부부끼리 자주 싸우고..하하하핫
저는 다 해가 되어서 잘라냈어요. 안 맞는거면 맞춰보기라도 하겠는데 저를 아래로? 보는 게 느껴져서 몇 년 지기들 끊어냈거든요. 그 전까지 외로움 타고 인연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잘 못 끊었는데(피해 많이 봤습니다) 아니다 싶으면 끊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정신과 의사 선생님 말씀도 끊어낼 줄 알아야 한다고... 그 말 듣고 정신차리고 정리하는데... 왜 진작 못 끊고 휘둘렸을까 싶네요. 손절한 애들이 생각나고 아쉽기는커녕(부조금 보내고 손절한 게 좀 아깝긴 한데) 일찍 잘 끊었다 싶어요 ㅠ
배우자자식있음 필요없죠 문제는 독거인들이 친구없으면 고립되 사니 정신 이상해질듯
인생다산것마냥 말하넹.. 나이들면 자식들다 내보내고 남는건 가족이라해도 가끔, 노인들보면 노인정이나 공원이나 등산가거나 모여계시잖아 소소한재미로사시는거보면 인간관계도 꽤필요하다고봄
인싸가 자연스럽게 아싸 되어가는 과정
너무 부정적이고 염세적인 사고인듯... 모두가 다 그렇진 않아요. 사람은 더불어 살아가야하잖아요. 홀로는 너무 고립되고 우울해짐. 자기에게 집중하면서도 주위에 있는 관계들에 감사하고 신경써야죠. 너무 요즘은 모아니면 도. 극단적인거 같음. 가족과 내 자신이 최고로 우위에 있지만 오랜 친구나 사회에서 만난 친구도 돈독한 관계도 있습니다
나이먹으니 친구가 일절필요없어요 ㅋㅋㅋ 그냥쇼핑도나혼자 취미생활도나혼자가 넘나편해요 ㅋㅋ 걍 돈많은게 최고인듯요 돈많으면 즐길게 무진장많을테니
오히려 나이들수록 인간관계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요. 결혼식, 돌, 장례식 등등… 최근에 이런 저런 행사를 진행하면서… 인간관계 더 잘 다져놓을껄. 후회했습니다.
그건 그래요... 근데 간단한 힘듦이 있을때 말 할곳이 없다는것도 힘들어요. 말해서 풀리는 힘듦.. 지나가는 힘듦.. 지나갈때 까지 ... 꾹 다물고 있기가..힘듦 ... 이시기가 언능지나 단단해지길... 인간관계........ 진짜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