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6 5 6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주품이2022.07.10
조회35
구절강해(막6 5 6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IqHza4m9Vo8


말씀:
5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6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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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207 귀하신 주님 계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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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안수하다에서 안:
ejpitivqhmi(2007, 에피티데미)
두다, 놓다, 더하다, 주다.
동사 에피티데미(Homer 이래)는 에피(ejpiv, 1909: 위에, 에)와 티데미(tivqhmi, 5087: 놓다, 두다, 정하다, 고정하다)에서 유래했으며,
(a) '~위에 놓다, 두다, 내려 놓다',
(b) '더하다, 적용하다, 부과하다, 공급하다, 주다(어떤 이름을), 채택하다, 씌우다'를 의미한다.
(주품이 주: 예수님께서는 손을 병자에게 두어 그를 치료하시는 역할을 합니다. 두다는 공급하다하라는 의미를 가지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충만하게 하시는 공급을 주시고 쓸 것을 공급하시어 멸망하지 않도록 지키시는 분입니다. 아멘!)

고치실:
qerapeuvw(2323, 데라퓨오)
섬기다, 치료하다.
동사 데라퓨오(Homer 이래)는 데라폰(qeravpwn,2324: 시중드는 사람)에서 유래했다.
(주품이 주: 하나님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섬기고 치료하고 시중 드는 것 얼마나 영광이고 감사하고 복된 일인가. 근데도 주님을 믿지 않고 복을 거절하는 것은 너무나도 어리석은 일이다. 하나님을 섬길 뿐만아니라 만사의 이치도 같다. 이웃을 섬기면 더욱 우리는 섬김을 받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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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a.주를 배척한 자들
3.주어진 기회를 상실함
(엡5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
고후6 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
롬13 11 ~ 14
11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염려치 말고 무엇이든지 그 시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12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데 내어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13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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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권능을 행하실 수 없음은 예수님께서 능력이 없으심이 아니오 하나님 나라의 혼란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삼위 하나님의 일치된 진리이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고 믿고 감사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이 땅에 구원을 주시고 다음 생에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나사렛의 사람들은 이미 예수님의 능력을 고향에서도 알고 있었고 가까운 갈릴리에서 예수님의 소문을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믿지 않음은 무지가 아닌 인위적인 경멸에 가깝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믿을 수도 있는데 고의 적으로 경멸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미워 할수록 복을 받는 다라는 것은 혼란을 줄 뿐입니다. 그 경멸의 정점에 선 유대 예루살렘과 이스라엘은 로마에 의해 철저히 파괴되고 도말되어 2000년간 지도에서 지워지고 흩어지게 됩니다. 고의적 인위적인 하나님 경멸에 대한 보답이며 이는 많은 이방인에게 귀감이 되어 철저히 하나님을 섬기고자 하는 교훈이 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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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인 서방은 세계 대륙을 주관하는 복을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거룩함에서 멀어진다면 다른 대륙에 복을 허락하시거나 이에 상응하는 인간의 사회가 발견되지 않고 타락의 길로 온 인류가 치닫는 다면 핵전쟁이나 혜성의 충돌등 여러 원인으로 인류는 하나님 경멸의 댓가를 크게 치르게 될 것입니다. 서방은 동성애의 만연과 동방의 푸틴은 피에 굻주린 탐욕, 우리 앞에 수많은 한국 교회들의 타락, 무당방언은 어디 하나 인류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행동이란 볼 수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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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저희의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이는 예수님께서 마지막 종말의 시대에 믿음을 보겠느냐는 실망과도 같습니다. 도저히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고 감사하고 거룩하고 순종하는 믿음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 볼 수가 없다는 거와 같으며 이는 점점 종말이 가까울수록 더할 것입니다. 영원한 지옥과 불못에서 불타 갈 때 그 지옥의 사람은 단 1초의 지상 생활을 원하며 단 한 방울의 물만을 원한다 합니다. 그 만큼 그 지옥의 불못의 고통은 천문학적이고 인간 상상을 초월한 고통을 의미합니다. 이를 면하게 해줄 믿음이 이렇케 하찮케 여겨줄 줄이야 이는 놀라 기겁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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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순간의 찰라와 같은 인간사에서 잠깐의 믿음을 포기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지옥 불못을 스스로 알면서 선택을 하다니요 이상하고 기괴한 일임이 분명합니다. 이는 마귀가 눈을 가림보다 지옥을 알고 보면서도 그 길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는 지옥의 고집입니다. 인류는 스스로 마귀의 선악과를 선택했고 스스로 자기의 가치관에 갇히고 예수님의 손길에도 스스로 그 가치관에서 빠져 나오지 않고 고집을 피우다 스스로 자기 발로 걸어 가 영벌에 처하게 됩니다.

누가 지옥가서 스스로 선택을 해 놓고서는 하나님을 원망하고 이웃을 원망하겠습니까 이 글을 읽지도 않고 또는 읽어도 수많은 사람들이 저와 하나님을 모욕하는 댓글이 수두룩히 매번 달리게 될겁니다. 그는 스스로 자판을 두드리며 지옥을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불쌍하고 안탑깝기 그지 없습니다. 다만, 그들을 저주할 맘은 없습니다 그들 지옥 선택의 고집스런 발걸음이 멈추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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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수고한 대로 먹고 사는 주님의 공급하심으로 우리를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가난하여 헐벗어서 남의 것을 탐하지 않으며 부하여 자만하고 타락하여 살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성령님의 공급하심으로 우리를 구원되기에 부족함 없이 거룩하게 하여 주옵시오며 또 이와같이 우리를 지켜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늘 우리를 더욱 더욱 안수하여 주셔서 주님의 공급함을 의지하게 하여 주옵소서 범사에 감사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