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이상한 꿈을 2일 연속으로 꿨어
꿈속에서는 내가 어떤 한복같은 옷을 입고 있었고 어머니께서 주신 부채를 잃어버려서 길거리에서 찾고있었어
근데 어떤 양반으로 보이는 남자 2명중에 한명이 내 부채를 들고있는거야
그래서 그 남자한테 그 부채 제거니까 달라고
이런식으로 부탁을 했거든 근데 그 남자가
자기가 먼저 주웠으니 다시 찾고싶으면 자기를 다시 찾아오래
그래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부채 억지로 뺐으려고 할 때 꿈에서 깼어
그리고 2번째는 오늘 꾼 꿈인데
내가 오늘은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낮잠을 잤단 말야
근데 또 꿈에서 그 남자가 나오는거야 딱 눈을 마주쳤더니 그 남자가 하는 말이
" 진짜 찾아와주었구나 "
였어 근데 꿈속에서의 나는 말 신경 안쓰고 부채부터 달라고 했는데 그 남자가 내 손 잡고 어디로 끌고 가더니 어떤 강가로 끌고 가는거야
그 강가 바로 앞에는 진짜 큰 돌이 있었거든 그 큰 돌에 올라가서 날 쳐다보더니 올라오라고해서 따라 올라갔어
근데 갑자기 피리같은 악기를 꺼내더니 연주를 하는거야
되게 슬픈 노래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그 후로 막 그 사람이랑 같이 보낸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데(꿈에선 다 주마등처럼 사건이 스쳐가는 것처럼)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마지막에 불길?로 덮여져 있는 거리에서 나한테 그 부채를 다시 주면서
" 너랑 내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 그 부채를 가지고 있으면 내가 다시 찾아갈게 "
라고 하던 장면이였는데
그때 내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꿈인걸 알아채고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지금이 몇년도냐고 물어봤어
1592년이였다
그거 듣고 딱 꿈에서 깼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하더라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나 진짜 이상한 꿈을 꿨어
내가 진짜 이상한 꿈을 2일 연속으로 꿨어
꿈속에서는 내가 어떤 한복같은 옷을 입고 있었고 어머니께서 주신 부채를 잃어버려서 길거리에서 찾고있었어
근데 어떤 양반으로 보이는 남자 2명중에 한명이 내 부채를 들고있는거야
그래서 그 남자한테 그 부채 제거니까 달라고
이런식으로 부탁을 했거든 근데 그 남자가
자기가 먼저 주웠으니 다시 찾고싶으면 자기를 다시 찾아오래
그래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부채 억지로 뺐으려고 할 때 꿈에서 깼어
그리고 2번째는 오늘 꾼 꿈인데
내가 오늘은 기분이 싱숭생숭해서 낮잠을 잤단 말야
근데 또 꿈에서 그 남자가 나오는거야 딱 눈을 마주쳤더니 그 남자가 하는 말이
" 진짜 찾아와주었구나 "
였어 근데 꿈속에서의 나는 말 신경 안쓰고 부채부터 달라고 했는데 그 남자가 내 손 잡고 어디로 끌고 가더니 어떤 강가로 끌고 가는거야
그 강가 바로 앞에는 진짜 큰 돌이 있었거든 그 큰 돌에 올라가서 날 쳐다보더니 올라오라고해서 따라 올라갔어
근데 갑자기 피리같은 악기를 꺼내더니 연주를 하는거야
되게 슬픈 노래였는데 기억이 안난다
그 후로 막 그 사람이랑 같이 보낸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는데(꿈에선 다 주마등처럼 사건이 스쳐가는 것처럼)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건 마지막에 불길?로 덮여져 있는 거리에서 나한테 그 부채를 다시 주면서
" 너랑 내가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 그 부채를 가지고 있으면 내가 다시 찾아갈게 "
라고 하던 장면이였는데
그때 내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꿈인걸 알아채고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지금이 몇년도냐고 물어봤어
1592년이였다
그거 듣고 딱 꿈에서 깼는데 너무 기분이 이상하더라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