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두절미하고 있었던 일만 얘기할게요
점심을 아이랑 배부르게 외식하고는 아이가 배가 불러서 아이스크림 후식도 안사먹는다 할정도로 배가 부른 상태였어요
저랑 남편은 스벅에서 시원한거 마시려고 들어가서 주문하고
아이는 주스를 골랐어요 그래서 계산하려는데
아이에게 푸딩은 안사? 하더라구요
배부르니까 지금 사지마 했는데 아이는 아빠가 하는 말 듣고
푸딩을 또 골라옵니다
사지말라고 손짓했는데 뒤에 사람이 줄서있어서 실랑이 할수 없어서 샀구요
당연히 집에가서 먹을거라 생각했는데 직원한테 남편이 스푼을 가져다줘서 애가 뜯어 먹더라구요
근데 한두숟가락 먹고 안먹겠대요 그래서 거봐 배부른데 왜샀어 했는데 남편은 넌 혼나야된대요 사놓고 안먹는게 습관이라고 하..
그냥 가만히 있었음 푸딩 사지도 않을거 먼저 애한테 푸딩얘기를 하니까 어린애는 당연히 이것도 고르고 저것도 고르게 되지 않나요 정말 짜증이나고
나오는길에 건너편 3층에 아는 지인 가게가 있었어요
그 지인 아이가 동갑인데 저기 친구네 가게라고 하니까 어디? 어디? 했어요
저어~~기 이렇게 말을 하니까 애가 어디냐고 왼쪽 오른쪽? 물어보니까 내가 말했자나 저~~기 알려줬자나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애가 짜증이 나는지 아니 어딘데 말을 해야지 하니까 저~~기 말했자나 하고 자기가 되려 짜증
애를 자극하고 놀리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저기 커피숍 위에 ㅇㅇ 글씨 써있는 2층이야 하니까 알아듣더라구요
하.. 진짜 ㅂㅅ같아서 진짜 모지리랑 사는것도 아니고 날도 더운데 사람 속 뒤집어지네요
집에와서 그부분얘기하면서 애가 자꾸 밖에서 그거 때문에 징징거리게 되니까 말을 그렇게 하지말라니까 어찌나 그만하라고 지랄지랄을 하는지
남편 행동이 너무 거슬리네요
점심을 아이랑 배부르게 외식하고는 아이가 배가 불러서 아이스크림 후식도 안사먹는다 할정도로 배가 부른 상태였어요
저랑 남편은 스벅에서 시원한거 마시려고 들어가서 주문하고
아이는 주스를 골랐어요 그래서 계산하려는데
아이에게 푸딩은 안사? 하더라구요
배부르니까 지금 사지마 했는데 아이는 아빠가 하는 말 듣고
푸딩을 또 골라옵니다
사지말라고 손짓했는데 뒤에 사람이 줄서있어서 실랑이 할수 없어서 샀구요
당연히 집에가서 먹을거라 생각했는데 직원한테 남편이 스푼을 가져다줘서 애가 뜯어 먹더라구요
근데 한두숟가락 먹고 안먹겠대요 그래서 거봐 배부른데 왜샀어 했는데 남편은 넌 혼나야된대요 사놓고 안먹는게 습관이라고 하..
그냥 가만히 있었음 푸딩 사지도 않을거 먼저 애한테 푸딩얘기를 하니까 어린애는 당연히 이것도 고르고 저것도 고르게 되지 않나요 정말 짜증이나고
나오는길에 건너편 3층에 아는 지인 가게가 있었어요
그 지인 아이가 동갑인데 저기 친구네 가게라고 하니까 어디? 어디? 했어요
저어~~기 이렇게 말을 하니까 애가 어디냐고 왼쪽 오른쪽? 물어보니까 내가 말했자나 저~~기 알려줬자나
이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애가 짜증이 나는지 아니 어딘데 말을 해야지 하니까 저~~기 말했자나 하고 자기가 되려 짜증
애를 자극하고 놀리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저기 커피숍 위에 ㅇㅇ 글씨 써있는 2층이야 하니까 알아듣더라구요
하.. 진짜 ㅂㅅ같아서 진짜 모지리랑 사는것도 아니고 날도 더운데 사람 속 뒤집어지네요
집에와서 그부분얘기하면서 애가 자꾸 밖에서 그거 때문에 징징거리게 되니까 말을 그렇게 하지말라니까 어찌나 그만하라고 지랄지랄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