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A와 B가 있었어 원래 A를 먼저 알았고 절친까지는 아니었지만 나름 1:1로 만나서 잘 놀기도 하고 비슷한 부분 이많아서 친하게 지냈음 그 사이에 B가 들어왔고 B와도 나름 친하게 지냈고 집에 가서 놀기도 하는 등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A한테 내가 실수를 해서 사이가 틀어졌고 A랑 B랑 잘 지낸다는걸 알게돼서 B한테 상담? 의논을 했는데 그런 과정에서 B하고도 사이가 조금 틀어졌음.. A와는 완전히 틀어졌고 B와는 조금 사이가 풀렸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다른 사람들 하고 있을때만 리액션 잘 해주고 얘기 들어주는 거였음... 다른 사람들이랑 헤어지고 나서 가는 길이 같아서 같이 버스 타고 가는데 B는 계속 핸드폰만 보고 내가 너무 어색해서 먼저 말을 걸어도 대답이 다 단답이었음.. 내가 어떻게 노력을 해야 그나마 B가 가지고 있는 서운한 감정을 풀수 있을까? 아니면 그냥 여기서 포기를 해야되는건가? 어떻게 해도 풀어질거 같지가 않아서..
인간관계 안 좋아지는건 한순간이네...
원래 A를 먼저 알았고 절친까지는 아니었지만 나름 1:1로 만나서 잘 놀기도 하고 비슷한 부분
이많아서 친하게 지냈음 그 사이에 B가 들어왔고 B와도 나름 친하게 지냈고 집에 가서
놀기도 하는 등 나름 잘 지내고 있었는데 A한테 내가 실수를 해서 사이가 틀어졌고
A랑 B랑 잘 지낸다는걸 알게돼서 B한테 상담? 의논을 했는데 그런 과정에서 B하고도 사이가
조금 틀어졌음.. A와는 완전히 틀어졌고 B와는 조금 사이가 풀렸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다른 사람들 하고 있을때만 리액션 잘 해주고 얘기 들어주는 거였음...
다른 사람들이랑 헤어지고 나서 가는 길이 같아서 같이 버스 타고 가는데 B는 계속 핸드폰만
보고 내가 너무 어색해서 먼저 말을 걸어도 대답이 다 단답이었음..
내가 어떻게 노력을 해야 그나마 B가 가지고 있는 서운한 감정을 풀수 있을까?
아니면 그냥 여기서 포기를 해야되는건가? 어떻게 해도 풀어질거 같지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