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7월10일 오후2시경 2일넘게 연락이 되지 않은 남자친구를 너무나도 두렵고 초조한 마음에 경찰번호112에 전화해서 수사해달라고 아무래도 요즘 회사에서 너무 힘들어하고 정신적으로 나약해진 상태라서 너무 나쁜마음을 먹을것같다고 위치추적해달라고 신고를 했습니다.
그때 이제 저희집 근처로 경찰분 2분이 오셔서는 제가 가지고있는 정보로는 위치추적이 쉬운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3시쯤 역촌역1번출구로 김명준 순경과 다른 한명의 순경이 더와서는 이것저것 아주 자세하게 물어보고 갔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더워서 힘들었지만 정말 남자친구가 잘못될까봐 무서웠기떄문에 신고를하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떄당시 30분 정도 밖에서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남자친구와 저의 카톡내용들도 다 보시고 남자친구 사진도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2시간이 지난 6시가 되도록 아무 연락이 없길래 다시 112로 전화를 걸었고 역촌파출소에서 전화가 와서는 남자친구분 신원도 확인할겸 오라고 하는겁니다.
뭔가 일이 풀리겠구나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2시반쯤 경찰 두분 만났을때 제가 설명하고 보여드렸던 카카오톡내용과 설명을 저한테 보여달라고 했던 카카오톡 내용을 캡쳐해서 보내달라고더니 보내주니까 가라는겁니다. 위치추적하고 있다고하면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아니 이럴거면 아까 하시던가 낮에 우리집앞에 오셨을떄 캡쳐해서 보내달라고 하시고 제 설명 다 들으셨지 않냐고 아니면 저한테 집에서 캡쳐한거를 보내달라고하시던가하면되지. 굳이 여기까지와서 1~2분 고작 있겠다고 택시타고 오느냐고 이해가 되지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신원확인해야한대서 간건데, 저 놀리시냐고 저 여기 택시타고왔는데 캡쳐한거를 보내달라고 하시려고 저를 여기까지 저를 불렀냐고 따졌습니다.
화나지 않습니까? 집에서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인데 그걸 택시까지 타고 급하게 가서 캡쳐한것만 보내달라고 하니 기가찼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잠깐, 아주 중요한 사건이 있습니다. 김*배경위 라는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처음부터 저하고 얘기하실때 녹음기부터 꺼내시고는 녹음하겠다고하셨고 저도 녹음했습니다. 그리고는 남자친구가 자살할거같아서 위험에 처한거같아서 본인의지로 신고하신거 위치추적요청하신거 맞으시죠?
라고 했고, 맞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할말만 계속하시고 나이가 드셨는데, 제 얘기는 듣지도않고 가라는겁니다.
할 얘기 다 끝났다고 말입니다. 완전 꼰대도 그런 꼰대 경찰은 처음봤습니다.
다시 얘기로 돌아가서 제가 아니 이럴거면 그냥 집에서 보내라고 해도되지 돈만원을 써서 여기까지 왔는데 가라니 이게 무슨 황당한 소리냐고 따지자 김*배경위가 갑자기 이제가세요!!가시라구요!!하면서 소리지르듯이 말하면서 삿대질하고 본인의 손으로 본인의 오른손가락 뒤쪽 3개의 손가락으로 제 손가락 3개를 쳤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지금 저 치신거냐고 물어보자,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고소하라면서 무고죄로 저를 고소하겠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저는 고소한다고 말한마디 꺼내지않았고 왜 사람을 치시냐고 경찰이 사람쳐도 되느냐고 따졌는데, 저보고 고소해!!나도 무고죄로 고소할거야!!!라면서 소리지르는겁니다!!삿대질까지하면서
이게 경찰이 맞습니까?
나라 세금으로 월급받고 잘난척들은 다하는 경찰이 맞습니까?
자신들한테 무슨일이 일어나면
작은일이라도 난리칠거면서 불편을 신고하러온 사람에게 국민에게 고소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치고 삿대질하고 CCTV에 다 찍혔을겁니다.
그러더니 옆에 있던 갑자기 통통한 남자 경찰이 갑자기 이제부터 녹화 시작한다고하면서 핸드폰으로 저를 촬영을 했습니다.
완전히 자기들끼리 뭉쳐서 서로 경찰에게 유리한 쪽으로 짜고치는 판이었습니다.
손을 살짝이라도 쳤으면 아, 내가 실수로 그랬다 미안하다 손을 살짝 쳤다 미안합니다. 하면 되는데, 고소하라고하면서 무고죄로 저를 고소한다며 삿대질을 했습니다.
경찰서 CCTV에 다 나올것입니다. 확인부탁드리고, 우리의 세금을 먹는 경찰이 사람이 잘못된거같아서 그것도 남자친구가 연락이 안되서 걱정이되서 미치겠다는데, 위치추적을 하고있는데, 통신사때문에 몇일이 걸릴수도있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나쁜맘이라도 먹어서 골든타임을 놓치면 경찰들은 책임질건가요?
저는 그렇게 얘기하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들은 양귀를 막고 국민의 대화를 들을 생각조차 하지않고있었습니다.
남자친구를 찾아달라는데 제가 그사람 주소를 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한번 가서 살아만 있는지 확인해달라는데도 내가 여자친구인지 확인이 안되서 위치추적이 어렵다는 조건을 걸고, 나중에 계속 조르니까 내가 조른거다 그래서 위치추적한것이다라고 녹음을하고, 이게 국민들의 세금을 먹고사는 대한민국 경찰들의 현실 입니까??
저는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청와대 신문고에도 이미 올린 상태이고, 경찰감사팀에도 올려놓았고, 인스타그램, 유투브 전부다 올려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경찰의 실체를 알리겠습니다.
경찰들이 갑이더군요. 특히 김*배 경위는 저는 끝까지 손가락을 쳤으면서 안쳤다고 우기는것으로 생각되어서 무조건 이 분은 전체적인 CCTV를 확인 후 경찰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서에 가는 모든 사람들의 90프로는 도움이 필요해서 가는것인데, 도움은 커녕 열받으면 고소하라고 협박을 하고, 무고죄로 저를 고소한다고 했고, 저한테는 반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은 반말섞어서 하고, 다른경찰이 동영상 촬영을하자, 무슨 배우인것마냥 엄청나게 친절하게 이제 가보세요. 가보십시오라고 연기를 하는데,
배우를해도 되겠더군요. 토악질이 나왔습니다.
이런사람들을 믿고서 어떻게 살아가며, 왜 제가 세금을 내야합니까?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현재, 해당 경찰서는 은평구에 있는 파출소입니다.
대한민국 경찰들이 이렀습니다.
그때 이제 저희집 근처로 경찰분 2분이 오셔서는 제가 가지고있는 정보로는 위치추적이 쉬운것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3시쯤 역촌역1번출구로 김명준 순경과 다른 한명의 순경이 더와서는 이것저것 아주 자세하게 물어보고 갔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더워서 힘들었지만 정말 남자친구가 잘못될까봐 무서웠기떄문에 신고를하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떄당시 30분 정도 밖에서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남자친구와 저의 카톡내용들도 다 보시고 남자친구 사진도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드렸습니다.
그리고 2시간이 지난 6시가 되도록 아무 연락이 없길래 다시 112로 전화를 걸었고 역촌파출소에서 전화가 와서는 남자친구분 신원도 확인할겸 오라고 하는겁니다.
뭔가 일이 풀리겠구나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2시반쯤 경찰 두분 만났을때 제가 설명하고 보여드렸던 카카오톡내용과 설명을 저한테 보여달라고 했던 카카오톡 내용을 캡쳐해서 보내달라고더니 보내주니까 가라는겁니다. 위치추적하고 있다고하면서, 저는 너무 황당해서 아니 이럴거면 아까 하시던가 낮에 우리집앞에 오셨을떄 캡쳐해서 보내달라고 하시고 제 설명 다 들으셨지 않냐고 아니면 저한테 집에서 캡쳐한거를 보내달라고하시던가하면되지. 굳이 여기까지와서 1~2분 고작 있겠다고 택시타고 오느냐고 이해가 되지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신원확인해야한대서 간건데, 저 놀리시냐고 저 여기 택시타고왔는데 캡쳐한거를 보내달라고 하시려고 저를 여기까지 저를 불렀냐고 따졌습니다.
화나지 않습니까? 집에서도 충분히 할수있는 일인데 그걸 택시까지 타고 급하게 가서 캡쳐한것만 보내달라고 하니 기가찼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잠깐, 아주 중요한 사건이 있습니다. 김*배경위 라는분이 있습니다.
이분은 처음부터 저하고 얘기하실때 녹음기부터 꺼내시고는 녹음하겠다고하셨고 저도 녹음했습니다. 그리고는 남자친구가 자살할거같아서 위험에 처한거같아서 본인의지로 신고하신거 위치추적요청하신거 맞으시죠?
라고 했고, 맞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할말만 계속하시고 나이가 드셨는데, 제 얘기는 듣지도않고 가라는겁니다.
할 얘기 다 끝났다고 말입니다. 완전 꼰대도 그런 꼰대 경찰은 처음봤습니다.
다시 얘기로 돌아가서 제가 아니 이럴거면 그냥 집에서 보내라고 해도되지 돈만원을 써서 여기까지 왔는데 가라니 이게 무슨 황당한 소리냐고 따지자 김*배경위가 갑자기 이제가세요!!가시라구요!!하면서 소리지르듯이 말하면서 삿대질하고 본인의 손으로 본인의 오른손가락 뒤쪽 3개의 손가락으로 제 손가락 3개를 쳤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지금 저 치신거냐고 물어보자,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고소하라면서 무고죄로 저를 고소하겠다고 협박까지 했습니다.
저는 고소한다고 말한마디 꺼내지않았고 왜 사람을 치시냐고 경찰이 사람쳐도 되느냐고 따졌는데, 저보고 고소해!!나도 무고죄로 고소할거야!!!라면서 소리지르는겁니다!!삿대질까지하면서
이게 경찰이 맞습니까?
나라 세금으로 월급받고 잘난척들은 다하는 경찰이 맞습니까?
자신들한테 무슨일이 일어나면
작은일이라도 난리칠거면서 불편을 신고하러온 사람에게 국민에게 고소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치고 삿대질하고 CCTV에 다 찍혔을겁니다.
그러더니 옆에 있던 갑자기 통통한 남자 경찰이 갑자기 이제부터 녹화 시작한다고하면서 핸드폰으로 저를 촬영을 했습니다.
완전히 자기들끼리 뭉쳐서 서로 경찰에게 유리한 쪽으로 짜고치는 판이었습니다.
손을 살짝이라도 쳤으면 아, 내가 실수로 그랬다 미안하다 손을 살짝 쳤다 미안합니다. 하면 되는데, 고소하라고하면서 무고죄로 저를 고소한다며 삿대질을 했습니다.
경찰서 CCTV에 다 나올것입니다. 확인부탁드리고, 우리의 세금을 먹는 경찰이 사람이 잘못된거같아서 그것도 남자친구가 연락이 안되서 걱정이되서 미치겠다는데, 위치추적을 하고있는데, 통신사때문에 몇일이 걸릴수도있답니다.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나쁜맘이라도 먹어서 골든타임을 놓치면 경찰들은 책임질건가요?
저는 그렇게 얘기하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들은 양귀를 막고 국민의 대화를 들을 생각조차 하지않고있었습니다.
남자친구를 찾아달라는데 제가 그사람 주소를 알려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한번 가서 살아만 있는지 확인해달라는데도 내가 여자친구인지 확인이 안되서 위치추적이 어렵다는 조건을 걸고, 나중에 계속 조르니까 내가 조른거다 그래서 위치추적한것이다라고 녹음을하고, 이게 국민들의 세금을 먹고사는 대한민국 경찰들의 현실 입니까??
저는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청와대 신문고에도 이미 올린 상태이고, 경찰감사팀에도 올려놓았고, 인스타그램, 유투브 전부다 올려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경찰의 실체를 알리겠습니다.
경찰들이 갑이더군요. 특히 김*배 경위는 저는 끝까지 손가락을 쳤으면서 안쳤다고 우기는것으로 생각되어서 무조건 이 분은 전체적인 CCTV를 확인 후 경찰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서에 가는 모든 사람들의 90프로는 도움이 필요해서 가는것인데, 도움은 커녕 열받으면 고소하라고 협박을 하고, 무고죄로 저를 고소한다고 했고, 저한테는 반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은 반말섞어서 하고, 다른경찰이 동영상 촬영을하자, 무슨 배우인것마냥 엄청나게 친절하게 이제 가보세요. 가보십시오라고 연기를 하는데,
배우를해도 되겠더군요. 토악질이 나왔습니다.
이런사람들을 믿고서 어떻게 살아가며, 왜 제가 세금을 내야합니까?
절대로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현재, 해당 경찰서는 은평구에 있는 파출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