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아빠가 병신새끼, 지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애새끼들이 편하게 해주니깐 편한걸 모르네,얼굴만 봐도 짜증나,들어가, 야, 핑계 대지마, 죽여버린다,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어, 썅놈의 새끼, 뒤지게 쳐 맞을래, 못돼 쳐먹었다,짐승 이런 얘기 하면서 개떼렸는데 이거 진짜 신고 하고 싶음
이거 언어폭력인가?
옛날부터 아빠가 병신새끼, 지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애새끼들이 편하게 해주니깐 편한걸 모르네,얼굴만 봐도 짜증나,들어가, 야, 핑계 대지마, 죽여버린다,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어, 썅놈의 새끼, 뒤지게 쳐 맞을래, 못돼 쳐먹었다,짐승 이런 얘기 하면서 개떼렸는데 이거 진짜 신고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