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힘든날이여서 여기에 넋두리라도 해봅니다 저는 싱글맘이고 네살 아이를 키우고있어요 평일엔 일이 바쁘니 주말에는 무조건 나가는데 잘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이가 아이스크림 먹고싶다고해서 편의점에 들어갔죠 근데 아이스크림 고르다말고 갑자기 응가마렵다는거에요 편의점 직원에게 화장실좀 쓸수있냐니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사정이야길 했지만 안된다하시길래 부랴부랴 밖으로 나왔어요 근데 외곽이라 그런가 그흔한 커피숍하나 안보이는거에요 아이는 결국 바지에 응가를했고 다행히 여벌옷은 있어서 편의점에서 생수 큰거 사와서 씻기고 봉투에 꽁꽁 싸매 집으로 오는데 차에서 응가냄새가 어마무시했어요 ㅋ ㅜㅜ 다행히 금방도착했고 아이 씻기고 기절하듯이 자는 모습보니 너무사랑스럽고 이쁜데 오늘하루가 너어어무 기네요 ㅋ 낼출근인데 맥주한캔만 마시고 자야겠어요 그리고앞으론 휴대용 변기를 꼭 차에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육아맘 화이팅 19911
육아.. 어디까지 해보셨나요..
오늘 너무 힘든날이여서
여기에 넋두리라도 해봅니다
저는 싱글맘이고
네살 아이를 키우고있어요
평일엔 일이 바쁘니 주말에는 무조건
나가는데
잘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이가 아이스크림 먹고싶다고해서
편의점에 들어갔죠
근데 아이스크림 고르다말고
갑자기 응가마렵다는거에요
편의점 직원에게 화장실좀 쓸수있냐니 안된다고
그러더라구요
사정이야길 했지만
안된다하시길래 부랴부랴 밖으로 나왔어요
근데 외곽이라 그런가
그흔한 커피숍하나 안보이는거에요
아이는 결국 바지에 응가를했고
다행히 여벌옷은 있어서
편의점에서 생수 큰거 사와서
씻기고 봉투에 꽁꽁 싸매
집으로 오는데
차에서 응가냄새가 어마무시했어요 ㅋ ㅜㅜ
다행히 금방도착했고
아이 씻기고 기절하듯이 자는 모습보니
너무사랑스럽고 이쁜데
오늘하루가 너어어무 기네요 ㅋ
낼출근인데
맥주한캔만 마시고 자야겠어요
그리고앞으론 휴대용 변기를 꼭
차에 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육아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