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학벌 때문이 아니라, 인맥 때문에 꼭 가야함.
학교 네임밸류? 그런거 생각보다 중요치 않음…
근데 인맥이 진짜 중요함.
2학년부터 학회같은 거 하면 80학번 90학번 선배가 거금을 투척해서 풍요롭게 회식도하고, 여러 활동이 가능함.
행시, 로스쿨, Cpa, 대학원, 컨설팅, 대기업 등등 다양한 루트에서 성공하고 있는 선배들이랑 네트워크가 쫙 깔리고 밥도 먹으면서 유용한 정보만 쏙쏙 골라서 얻을 수 있음.
나: 선배 저 어디에 관심있어요
선배: 어? 나 아는 사람이 거기 다니는데 연결해줘? 이런식
방학 때는 스타트업 창업한 선배들이 본인 과 후배 단톡방에 들어와서 인턴 뽑아감. 면접만 대충 보고 인턴 시켜줌.
동기들을 보면서도 많은 귀감을 얻게 되고, 정보가 유용하니까 시간 대비 적은 노력에 높은 아웃풋을 얻을 수 있음.
아무튼 나는 건동홍 라인 다니다가 retry…한 케이스긴한데, 확실히 다르긴 다르더라
명문대 가야하는 이유
연고대 재학생임.
제목을 자극적이게 썼지만,
소위 말하는 SKY, 마지노선 서성한을 가야하는 이유 알려줌
단순히 학벌 때문이 아니라, 인맥 때문에 꼭 가야함.
학교 네임밸류? 그런거 생각보다 중요치 않음…
근데 인맥이 진짜 중요함.
2학년부터 학회같은 거 하면 80학번 90학번 선배가 거금을 투척해서 풍요롭게 회식도하고, 여러 활동이 가능함.
행시, 로스쿨, Cpa, 대학원, 컨설팅, 대기업 등등 다양한 루트에서 성공하고 있는 선배들이랑 네트워크가 쫙 깔리고 밥도 먹으면서 유용한 정보만 쏙쏙 골라서 얻을 수 있음.
나: 선배 저 어디에 관심있어요
선배: 어? 나 아는 사람이 거기 다니는데 연결해줘? 이런식
방학 때는 스타트업 창업한 선배들이 본인 과 후배 단톡방에 들어와서 인턴 뽑아감. 면접만 대충 보고 인턴 시켜줌.
동기들을 보면서도 많은 귀감을 얻게 되고, 정보가 유용하니까 시간 대비 적은 노력에 높은 아웃풋을 얻을 수 있음.
아무튼 나는 건동홍 라인 다니다가 retry…한 케이스긴한데, 확실히 다르긴 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