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시댁이 없어요 연애하다가 시부모님 아프셔서 잠시 해어지다가 돌아가신후에 결혼했어요 전 50초반이고 남동생은 40중반 신랑은 친정도 경주에 살고 신랑도 경주에 삽니다 10분 거리에 삽니다 전 직장문제로 대구에 집사서 따로 살아요~ 전 언니한명 50중반이고 서울에 삽니다 언니는 멀어서 자주 못옵니다 올케랑 남동생이랑 주말부부인데 올케랑 저희엄마랑 5분 거리에 사는데 올케친정도 5분 거리에 삽니다 혼자사는 저희 엄마 너무 안챙겨주네요 저희 엄마생일인데 연락한번 안하고 퇴근하고 시댁들려보지도 않고 제가 엄마한테 올케 이야기를 자주합니다 아기도 없고 퇴근하고 시댁방문하는게 그렇게 힘든지.. 하긴 저도 결혼식도 안올리고 혼인신고도 안했어요 전 멀어서 자주 엄마 못뵙지만 저희친정 큰집이라서 아빠제사때 명절때 엄마생신때 일주일한번 엄마집에 갑니다. 올케는 너무 엄마를 안챙겨주네요. 결혼하면 출가외인인거 잘 모르는가봐요 제사상도 차릴줄 모르고 너무 한거 아닌가요? 결혼한지 4년차면 할줄 알아야 돠는거 아닌가요? 올케가 저희 엄마한테도 가는것도 꼭 남동생오는날만 같이가요 너무한거 아난가요? 옛날같았으면 아기 없으면 이혼했어요. 아기계획도 없나봐요.. 에휴...207
올케가 너무 하네요
연애하다가 시부모님 아프셔서 잠시 해어지다가
돌아가신후에 결혼했어요
전 50초반이고 남동생은 40중반 신랑은 친정도 경주에 살고
신랑도 경주에 삽니다
10분 거리에 삽니다
전 직장문제로 대구에 집사서 따로 살아요~
전 언니한명 50중반이고 서울에 삽니다
언니는 멀어서 자주 못옵니다
올케랑 남동생이랑 주말부부인데
올케랑 저희엄마랑 5분 거리에 사는데
올케친정도 5분 거리에 삽니다
혼자사는 저희 엄마 너무 안챙겨주네요
저희 엄마생일인데 연락한번 안하고
퇴근하고 시댁들려보지도 않고
제가 엄마한테 올케 이야기를 자주합니다
아기도 없고 퇴근하고 시댁방문하는게
그렇게 힘든지..
하긴 저도 결혼식도 안올리고 혼인신고도 안했어요
전 멀어서 자주 엄마 못뵙지만
저희친정 큰집이라서 아빠제사때 명절때 엄마생신때
일주일한번 엄마집에 갑니다.
올케는 너무 엄마를 안챙겨주네요.
결혼하면 출가외인인거 잘 모르는가봐요
제사상도 차릴줄 모르고 너무 한거 아닌가요?
결혼한지 4년차면 할줄 알아야 돠는거 아닌가요?
올케가 저희 엄마한테도 가는것도 꼭
남동생오는날만 같이가요
너무한거 아난가요?
옛날같았으면 아기 없으면 이혼했어요.
아기계획도 없나봐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