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수지 작품 중에 제일 완벽했던 작품 <안나>
아니 수지 연기 이렇게까지 잘하는지 몰랐음
몰랐던 과거의 나..... 반성함
이런 꾀죄죄한 모습까지 이뻐보임
사실 이번 안나 보면서 놀랐던게
수지 연기가 ㄹㅇ 엄청 많이 늘은게 딱 보였음
그냥 눈빛, 표정 하나로 공허함 처연 경멸 체념 다 표현해내는데 개쩔었어
이렇게까지 연기 많이 늘었을줄ㄷㄷㄷㄷㄷㄷ
안나 캐릭터가 너무 밝은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에
촬영장에 항상 피곤한 상태로 가려고 했다고
일부러 잠도 좀 안자고 그랬다는거 보고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함ㅠㅠㅠ
배수지 완전 배우 다 됐다 진짜로
의상도 100몇벌인가 갈아입었다고
엄청 많이 바꿔입었다고 하는데 수지 다 잘어울림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언제 분위기까지 이렇게 완벽해진거임??????
연기를 잘한다 못한다 이게 아니고
그냥 '이유미'만 있었다........
수지........ 하....
진심 다 잘해 얼굴도 연기도 다
<안나>의 유일한 아쉬운점
6부작이 끝이라는거ㅠㅠㅠㅠㅠㅠㅠ
더 해줘..... 시즌2 나와줄 수 없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