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물국수 초대박 무개념 젊은 사장님을 어찌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하호재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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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두암동에  무등콩물 대박매장의 배짱장사 안하무인 태도의 주민들의 고통을 대표하여 글을 올립니다.저희동네 유명한 무등콩물 초대박매장이 있습니다. 몇년동안 점심시간, 저녁시간동안 손님들의 대기와 차량등으로 주변 주민들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으나, 콩물 사업주는 현)주소로 새건물로 증죽하여 이전하면 좌석이 많아 좋아질거며, 대기장소와 주차장도 해결을 할꺼라는 말에 참아왔지만 건너편인 새건물로 최근(22.6월)이전후 더 많은 손님들로 인해 매일매일 하루에도 10건 이상 콩물손님들과 마찰이 있음에도 콩물사업주는 아랑곳 하지 않고 밖에 상황은 전혀 관여하지않고 매출만으로 배만불리는 대박콩물 매장때문에 주변의 상인과 주변거주인의 고통은 더 심해만 집니다.
두암동 좁은 골목에 콩물손님이 차량주정차, 손님대기, 소음, 흡연으로 주변 상인들은 매출에 피해와 주거인들도 주차와 소음에 고통을 겪고 있답니다.
사업주는 단한번도 주변상인주민들에게 배려나, 사과 일절없습니다. 이젠 아들에게 넘겨주었다며, 대답을 회피하며, 아들이라는 사업주는 여름만 지나면 나아질거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어느정도냐면 하루에 300테이블 정도 받는다고하니.. 약600~700명정도가 이좁은골목에 인산인해를 이루고 차량으로 정말 마비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대화도 시도했으나 바쁘다핑계, 내명증명을 보냈지만 바쁘다 핑계로만 일괄하며, 밖애서는 주차전쟁인데도 전혀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저희 가게는 매출이 50%이상 영향을 받고 있어.. 특히 하루하루 콩물손님과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손님들로 인해 가치가 생겨 대박매장이 되었다면, 손님들에게 편의로 돌려드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은 주차장 한칸없는 콩물을 먹기 위해서 여기저기 주정차를 하면서 힘듬또한 사업자는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주변상인과 건물주들에겐 사과와 배려없이 이렇게 운영을 한다는것은 사업을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대박매장이라고 배짱장사하는 이런일이 생기고 있는점은 심각한 점입니다. 특히 주말, 토,일엔 더더더 심감합니다.
정말 하소연 할때도 없고,, 어찌해야할지,, 이일로 인해 현재까지 가족들과도 스트레스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경험이 있는 분은 꼭꼭 이야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