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인제 21살이 되는 청년입니다. 저한텐 250일 정도 되어가는 동갑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나 여자친구나 서로에겐 처음 이성친구이구요..(씨씨입니다. 같은과) 4월말에 사겼는데 그떈 참 애틋햇죠.. 첨에는 서로 좋아 못죽을것처럼 했습니다.. 문자로 사랑한단말도 하고 말로도 하고.. 근데 좋을때는 8월말까지였던것같군요 그때까진 싸워도 먼저 연락오고 제가뭐라고해도 그냥 듣고잇엇습니다.. 그때는 여친이 저보다 더 많이 절 좋아했었겟죠 근데 9월부터 뭔가 좀 트러블이 생기더니 11월말부터는 일방적인관계가 되엇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자친구가 많이 좀 욱합니다..비형이라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저는 이 애를 보고 혈액형 성격에 수긍하게 되었다는..) 한번 욱하면 무섭습니다.. 행동에 당장옮기죠 얼마전에도 싸웠다가 자기 폰에 있는 제사진을 다 지워버렷다는.. 헐 암튼 그런 실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귀면서 제일 답답했던게 얘는 대화를 안하려고합니다.. 전 대화해서 문제를 해결하는것을 좋아해요 근데 얘는 그거죠, 기분나쁜일(자기가 실어하는일)을 얘기하면 기분이 별로 안조아지니깐 그거에 대해 얘기하기 싫다.. 뭐 이런겁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서 해결하고 싶은 저로서는 정말 답답한 일이 아닐수없어요ㅠㅠ 그리고 얘는 저한테 짜증을 많이 냅니다..(다른 애들한테는 정말 잘해요 평판 최고임) 전 평소에 내가 편해서 그런가보다.. 나한테 짜증안내면 누구한테 내겟느냐.. 이러면서 다 받아주죠.. 근데 여자분들 이런거 계속 받아주면 더짜증납니까 줄어들지를 않더군요.. 가끔 헤어지고나서 성질내서미안하다면서 자기도 맨날 화내고 미안한 마음든다면서 그런얘기를 하지만.. 하지말라는 말도 계속 하고 암튼 저도 좀 짜증이났죠 하지만 전 얘가 정말 좋더군요 .. 그냥 좋다는 말 외에는 표현할길이 없습니다.. 문제는 3일전에 생겻어요 새벽에 문자가오더니 또 화가난다면서 막 그러는거에요 그러더니 너랑나랑 그만하고싶다면서 그러데요 왜 그러냐면서 그랫더니 자기도힘들고나도힘들고 가면갈수록 더할거라면서요.. 자기가 저한테 화내고 짜증내면 저도 화나겟지만 자기도 더 미안하고 힘들고 그런다면서요.. 마음도첨같지 않다면서.. 그래서 전 혼자 단정짓지 말라면서 문자 끊엇죠 그리고 이틀동안 서로 연락안햇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의 뭐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햇죠 ㅠ 암튼 이틀이 지나서 오늘 제가 연락을 햇어요 먼저 (저는 얘가 욱해서 그런말 한거라고 믿고 잇어요 믿고싶습니다) 전 반갑게 받을거라 생각햇는데 목소리가 되게 암울하대요 친구랑 잇대서 일단 집에드가면 문자하라햇죠 그랫더니 알앗다면서 하더라고요 제가 목소리 왜이리안좋냐니깐 또 짜증내면서 뭐라냐면서 끊으라 하더군요 아 그때의 상실감이란... 얘는 전에부터 전화할때 목소리 안좋냐고 기분안좋냐고 하면 짜증자주냇엇거던요ㅠㅠ 이 상황에 대해 톡커님들의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아 정말 절실하네요 미치겟습니다ㅠㅠㅠ 3월달에 군대가서 안그래도 허한마음에 부채질을 하는군요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꼭!! 충고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근거없는 악플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1
아..미치겟습니다 여친의 태도..어떡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0살 인제 21살이 되는 청년입니다.
저한텐 250일 정도 되어가는 동갑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나 여자친구나 서로에겐 처음 이성친구이구요..(씨씨입니다. 같은과)
4월말에 사겼는데 그떈 참 애틋햇죠..
첨에는 서로 좋아 못죽을것처럼 했습니다..
문자로 사랑한단말도 하고 말로도 하고.. 근데 좋을때는 8월말까지였던것같군요
그때까진 싸워도 먼저 연락오고 제가뭐라고해도 그냥 듣고잇엇습니다..
그때는 여친이 저보다 더 많이 절 좋아했었겟죠
근데 9월부터 뭔가 좀 트러블이 생기더니 11월말부터는 일방적인관계가 되엇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자친구가 많이 좀 욱합니다..비형이라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저는 이 애를 보고 혈액형 성격에 수긍하게 되었다는..)
한번 욱하면 무섭습니다.. 행동에 당장옮기죠
얼마전에도 싸웠다가 자기 폰에 있는 제사진을 다 지워버렷다는.. 헐
암튼 그런 실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귀면서 제일 답답했던게 얘는 대화를 안하려고합니다..
전 대화해서 문제를 해결하는것을 좋아해요
근데 얘는 그거죠, 기분나쁜일(자기가 실어하는일)을 얘기하면 기분이 별로 안조아지니깐
그거에 대해 얘기하기 싫다.. 뭐 이런겁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내서 해결하고 싶은 저로서는 정말 답답한 일이 아닐수없어요ㅠㅠ
그리고 얘는 저한테 짜증을 많이 냅니다..(다른 애들한테는 정말 잘해요 평판 최고임)
전 평소에 내가 편해서 그런가보다.. 나한테 짜증안내면 누구한테 내겟느냐..
이러면서 다 받아주죠.. 근데 여자분들 이런거 계속 받아주면 더짜증납니까
줄어들지를 않더군요.. 가끔 헤어지고나서 성질내서미안하다면서 자기도 맨날 화내고 미안한 마음든다면서 그런얘기를 하지만..
하지말라는 말도 계속 하고 암튼 저도 좀 짜증이났죠
하지만 전 얘가 정말 좋더군요 .. 그냥 좋다는 말 외에는 표현할길이 없습니다..
문제는 3일전에 생겻어요
새벽에 문자가오더니 또 화가난다면서 막 그러는거에요
그러더니 너랑나랑 그만하고싶다면서 그러데요
왜 그러냐면서 그랫더니 자기도힘들고나도힘들고 가면갈수록 더할거라면서요..
자기가 저한테 화내고 짜증내면 저도 화나겟지만 자기도 더 미안하고 힘들고 그런다면서요..
마음도첨같지 않다면서..
그래서 전 혼자 단정짓지 말라면서 문자 끊엇죠
그리고 이틀동안 서로 연락안햇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의 뭐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햇죠 ㅠ
암튼 이틀이 지나서 오늘 제가 연락을 햇어요 먼저
(저는 얘가 욱해서 그런말 한거라고 믿고 잇어요 믿고싶습니다)
전 반갑게 받을거라 생각햇는데 목소리가 되게 암울하대요
친구랑 잇대서 일단 집에드가면 문자하라햇죠
그랫더니 알앗다면서 하더라고요
제가 목소리 왜이리안좋냐니깐 또 짜증내면서 뭐라냐면서 끊으라 하더군요
아 그때의 상실감이란...
얘는 전에부터 전화할때 목소리 안좋냐고 기분안좋냐고 하면 짜증자주냇엇거던요ㅠㅠ
이 상황에 대해 톡커님들의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아 정말 절실하네요 미치겟습니다ㅠㅠㅠ
3월달에 군대가서 안그래도 허한마음에 부채질을 하는군요ㅠ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꼭!! 충고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근거없는 악플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