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제와 동일시 하거나 높게 보지 말았으면 한다.

까니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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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분은 평신도이다.이것이 가장 정확하며 나는 그 어떠한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지 않다.
한마디로 나는 누구에게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에 가깝다.교황님께서도 나를 구속하실 수 없다것이 사실이다.
그것이 나에게 그 어떤 중요한 직무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실감케 한다.


그러므로 나의 행동을 본받지 말라.나는 죄인일 뿐이다.
게다가 나의 행실은 0점이다.


나는 단지 " 미사 전 후 기도문 "의 효과를 제대로 알고 4년동안 꾸준히 매일 바쳤고
2022년부터는 미사로 일주일에 13회나 바치기 때문에 그 모래알들이 모여 모래성을 쌓았으며 
그로인해 성령의 세기가 셀 뿐이다.


게다가 + 시련의 은총의 세기가 있을 뿐이다.





생각해보자. 일주일이면 7일인데 2022년에는 일주일에 미사를 13회를 본다.
한달은 4주일이고 13x4를 하면 한달에 내가 구한 연옥영혼이 52000명이나 된다.


한달에 52000명의 연옥영혼을 구하고 1년이면 53000x12달이 된다.


결론은 1년이면 62만 4천명의 연옥영혼을 구한다.
그일을 4년동안 했다면 249만 6천명은 구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예수님께서는 이와 비교도 하실 수 없을만큼 세시다는 것은누구나 알고 있다.내기도가 왜 센지 이제야 밝히는 것이다.
249만의 구해준 영혼이 나를 위해 기도해 주고 계신다.




그러므로 내가 성령이 센것과 별개로나는 아무직책도 없는 평신도이자 자유인이지만 
약250만의 연옥영혼을 구한 히어로 평신도가 되기도 한다.





내가 하는 행동을 어떠한 것도 본받지 말라.
나는 그저 일반인인 평신도이니까 말이다.
나의 행동을 보고 따라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았으면 바람이 크다.
나에게는 어떠한 부여받은 책임이 없다.
쉽게 말하자면 나는 목자의 양떼 중의 한 마리 양일 뿐이다.





덧붙이면 신자도 시련의 은총으로인해 
이만큼 세질 수 있으므로 평소의 마음가짐과 행실을 잘하자. 우리는 인간이 아닌 신을 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