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4~5년 공무원 시험에 매달렸었다.지금 생각하면 시간이 너무 아깝다.차라리 그 시간에 다른 자격증을 따거나, 대학 편입해서 다른 전공 공부했으면 인생이 훨씬 나앗을 거야. 그러니 너네들 공무원 시험에 인생 낭비하지 마라. 우선 9급 행정직 공무원하는 친구들 많을텐데 물론 편한 자리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민원인 상대'다.구청이든 주민센터든 다 마찬가지야.사무실 안에 하루종일 갇혀서 민원 서류 떼주거나 아니면 공무트럭 타고 다니면서 동네 청소하거나... 몸을 써야한다? 그럼 차라리 쿠팡 생수 배달을 하는 게 낫지.돈을 몇 배 더 많이 버는데...또 민원인 상대하는 것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엉뚱한 알바 같은 거 하지말고, <안심 일자리> 같은 거 신청해서직접 주민센터에서 일하며 공무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봐라. 솔직히 나는 이 좁은 공간에서 매일 반복되는 업무하면서 내 인생을 낭비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현타오더라. 나랑은 맞지 않는 일이었던 거지.내 적성과 맞지 않으면 아무리 공무원이라도 지옥이다. 명심해. 그럼 돈 많이 버는 직업이 최고일까?힘들지 않으면서 돈 많이 버는 직업은 범죄 아님 많지 않다. 대부분, 돈 많이 버는 직업은 그만큼 전문 자격을 따기 어려운 면허를 소지한 직업군이고,면허를 따야하는 직업군은 그만큼 위험도가 높다. 힘들어. 그래서 많이 버는 거다.스트레스 감안하면 절대 돈 많이 버는 거 아니다.그러니 돈 많이 버는 직업 절대 부러워하지 마라. 그냥 하는 소리 아니다.
지금 젊은 친구들은 돈 많이 벌고, 대기업이나 공무원 같은 타이틀이 중요할 거다.하지만 그거 하나 쓸모 없다.하는 일이 나와 잘 맞는지, 내 적성과 일치하는지를 따져봐야한다.
공기업도 보면, 정규직인데 몸 쓰는 기능직은 미달이더라.참고로 우리나라 공기업 엄청나게 많다.그리고 그 공기업들 모두 공채로 사람 뽑는다. 블라인드 면접함.사무직은 시험도 보고, 경쟁률 높은데 본인 적성이 사무직과 잘 맞는지부터 따져봐라.사무직과 잘 안 맞는데 사무직 가면 피곤하다. 인생이 고달프지. 전문 자격증, 전문 면허로 공기업이나 대기업을 노려라.중소기업이라도 비전이 좋고 안정적인 곳이면 좋다.또 전문 자격증과 면허가 있음 나중에라도 이직이 쉽다.그러니 공무원 시험 공부할 열정과 시간이라면 차라리 내 적성에 맞는 전문 기술 배워라.공기업에 자리 엄청 많다. 젊은 애들 대부분 사무직 가려해서 기능직은 미달이라니까. 정말임.기술직도 경쟁률 높지 않다.
우리나라 요즘 경제 좋다. 환율 엄청 오르고, 미국이 금리 막 올리는데도 취업난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이 없어서 난리다.이건 몇 년 뒤, 상황 나아지면 상황은 더 좋아질 거란 거다.그러니 기술을 배워라. 한가지 말고, 분야별로 2~3가지 배워두면 스위칭 가능해서경제가 어려워져도 바로 백수 되는 일은 피할 수 있다.
공무원 장점이라면 연금인데 요즘은 국민연금과 차이가 없고,업무도 스트레스 많고, 급여도 공기업보다 낮은 편이고...(물론 잘 풀리고, 오래 다니면 천국이 따로 없지만)그나마 정년 보장이 장점인데 정년 보장은 공기업도 마찬가지.공무원보다는 공기업을 노리는 게 훨씬 좋다.그리고 공기업보다는 전문 자격증이나 면허가 더 좋을 수 있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적성이다.내 적성이 무엇과 맞는지를 따져라. 인터넷에서 적성 검사를 하든, 사주풀이를 하든 해서 나와 잘 맞는 분야를 찾고, 그 분야를 준비해라.
너희에게 가장 큰 무기는 '시간'이야.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경력을 쌓고, 연애도 많이 하고 그래라. 명함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
공무원 시험 도전하지 마라
우선 9급 행정직 공무원하는 친구들 많을텐데
물론 편한 자리 가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민원인 상대'다.구청이든 주민센터든 다 마찬가지야.사무실 안에 하루종일 갇혀서 민원 서류 떼주거나
아니면 공무트럭 타고 다니면서 동네 청소하거나...
몸을 써야한다? 그럼 차라리 쿠팡 생수 배달을 하는 게 낫지.돈을 몇 배 더 많이 버는데...또 민원인 상대하는 것도 엄청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엉뚱한 알바 같은 거 하지말고, <안심 일자리> 같은 거 신청해서직접 주민센터에서 일하며 공무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직접 봐라.
솔직히 나는 이 좁은 공간에서 매일 반복되는 업무하면서
내 인생을 낭비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현타오더라. 나랑은 맞지 않는 일이었던 거지.내 적성과 맞지 않으면 아무리 공무원이라도 지옥이다. 명심해.
그럼 돈 많이 버는 직업이 최고일까?힘들지 않으면서 돈 많이 버는 직업은 범죄 아님 많지 않다.
대부분, 돈 많이 버는 직업은 그만큼 전문 자격을 따기 어려운 면허를 소지한 직업군이고,면허를 따야하는 직업군은 그만큼 위험도가 높다. 힘들어. 그래서 많이 버는 거다.스트레스 감안하면 절대 돈 많이 버는 거 아니다.그러니 돈 많이 버는 직업 절대 부러워하지 마라. 그냥 하는 소리 아니다.
지금 젊은 친구들은 돈 많이 벌고, 대기업이나 공무원 같은 타이틀이 중요할 거다.하지만 그거 하나 쓸모 없다.하는 일이 나와 잘 맞는지, 내 적성과 일치하는지를 따져봐야한다.
공기업도 보면, 정규직인데 몸 쓰는 기능직은 미달이더라.참고로 우리나라 공기업 엄청나게 많다.그리고 그 공기업들 모두 공채로 사람 뽑는다. 블라인드 면접함.사무직은 시험도 보고, 경쟁률 높은데 본인 적성이 사무직과 잘 맞는지부터 따져봐라.사무직과 잘 안 맞는데 사무직 가면 피곤하다. 인생이 고달프지.
전문 자격증, 전문 면허로 공기업이나 대기업을 노려라.중소기업이라도 비전이 좋고 안정적인 곳이면 좋다.또 전문 자격증과 면허가 있음 나중에라도 이직이 쉽다.그러니 공무원 시험 공부할 열정과 시간이라면 차라리 내 적성에 맞는 전문 기술 배워라.공기업에 자리 엄청 많다.
젊은 애들 대부분 사무직 가려해서 기능직은 미달이라니까. 정말임.기술직도 경쟁률 높지 않다.
우리나라 요즘 경제 좋다.
환율 엄청 오르고, 미국이 금리 막 올리는데도 취업난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이 없어서 난리다.이건 몇 년 뒤, 상황 나아지면 상황은 더 좋아질 거란 거다.그러니 기술을 배워라. 한가지 말고, 분야별로 2~3가지 배워두면 스위칭 가능해서경제가 어려워져도 바로 백수 되는 일은 피할 수 있다.
공무원 장점이라면 연금인데 요즘은 국민연금과 차이가 없고,업무도 스트레스 많고, 급여도 공기업보다 낮은 편이고...(물론 잘 풀리고, 오래 다니면 천국이 따로 없지만)그나마 정년 보장이 장점인데 정년 보장은 공기업도 마찬가지.공무원보다는 공기업을 노리는 게 훨씬 좋다.그리고 공기업보다는 전문 자격증이나 면허가 더 좋을 수 있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의 적성이다.내 적성이 무엇과 맞는지를 따져라.
인터넷에서 적성 검사를 하든, 사주풀이를 하든 해서
나와 잘 맞는 분야를 찾고, 그 분야를 준비해라.
너희에게 가장 큰 무기는 '시간'이야.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경력을 쌓고, 연애도 많이 하고 그래라.
명함에 신경쓸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