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하고 2주정도 되었습니다..
자꾸 전남친 인스타를 염탐하게되는데
저랑 만났던 5년이 가까운 시간동안 sns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고 인스타 스토리 한번 올려본적 없는 사람이
헤어지고 나서는 맨날 스토리를 올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엄청 만나고 인맥을 쌓고 그걸 계속 올리고
소중한 사람들인 것처럼 하이라이트에 다 모아놉니다 ㅎㅎ..전 그걸 보는게 왜이렇게
힘들까요.. 힘들면 안보면 되는데 자꾸 습관처럼 보게되고
아무렇지 않게 잘지내는 모습에 비참해지네요 ㅎㅎ
제가 옆에 없을때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하고 풍요롭다고 , 함께하는 삶 대신 자유를 선택해서 삶이 더욱더 나아졌다고 느끼는 것 같아서,
그리고 그렇게 보여서...
정작 저는 그렇게 느끼고 싶어서 , 이 이별이 저에게 도움이 되고 제가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라고 믿으며 그러기 위해서 저 자신을 다그치고
발버둥치는 것 같은데 전남친은 발버둥 치지도,
노력하지도 않은 채..그냥 정말 그런 것 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내 방식이 아닌 결말은 마음속에서 집착이 된다고
하던데 아직도 작은 소식 하나하나에 부서지는
하루를 보내는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ㅠㅜ..
전 남자친구 sns 활발한 활동
자꾸 전남친 인스타를 염탐하게되는데
저랑 만났던 5년이 가까운 시간동안 sns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고 인스타 스토리 한번 올려본적 없는 사람이
헤어지고 나서는 맨날 스토리를 올리고 새로운 사람들을
엄청 만나고 인맥을 쌓고 그걸 계속 올리고
소중한 사람들인 것처럼 하이라이트에 다 모아놉니다 ㅎㅎ..전 그걸 보는게 왜이렇게
힘들까요.. 힘들면 안보면 되는데 자꾸 습관처럼 보게되고
아무렇지 않게 잘지내는 모습에 비참해지네요 ㅎㅎ
제가 옆에 없을때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하고 풍요롭다고 , 함께하는 삶 대신 자유를 선택해서 삶이 더욱더 나아졌다고 느끼는 것 같아서,
그리고 그렇게 보여서...
정작 저는 그렇게 느끼고 싶어서 , 이 이별이 저에게 도움이 되고 제가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라고 믿으며 그러기 위해서 저 자신을 다그치고
발버둥치는 것 같은데 전남친은 발버둥 치지도,
노력하지도 않은 채..그냥 정말 그런 것 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내 방식이 아닌 결말은 마음속에서 집착이 된다고
하던데 아직도 작은 소식 하나하나에 부서지는
하루를 보내는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