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회사행사 참여..해야할까요??

2022.07.12
조회18,861
28살 신입입니다.... 회사에서는 정말 일만하고 퇴근하고싶어서...
회사행사 워크샵 회식 등등 회사에서 직원과 윗사람들과의 친분을 쌓는행사 참여를 아에 하지 않았습니다.점심시간에도 그냥 저 혼자 다니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요
물론 제가 자발적으로 했습니다. 같이 가자고 했지만... 제가 또 참여를 안한다고 했네요 그냥 업무 시간 외에 혼자 있는게 편하고 원해서 그렇게 했는데
뭔가... 지금 분위기가 윗사람에게 저의행동이 좋지않게 보이는것 같아요결국 한마디 따끔하게 들었는데요이런 행동이 그렇게 문제가 되는건가요??회사에서는 정말 그냥 일만하고싶은데... 왜 그렇게 회식이나 워크샵 같은 행사를 참여해야하고친분을 쌓아야 하는건가요??









댓글 62

ㅇㅇ오래 전

Best사회생활을 해야하는데 사회생활을 거부하겠다는건 뭐지

dd오래 전

Best아 나 진짜 이런사람들은 같이일하기싫어......... 저런사람들 특징이 본인은 일 ㅈㄴ잘한다고생각함

ㅇㅇ오래 전

Best그런게 일의 연장선 이라고 하는거에요 다들 좋아서 참여하는 줄 아나 일 만 하고 싶긴 개뿔ㅋㅋ 신입 주제에 지금 무슨 일을 얼마나 한다고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일할때 입 꾹 닫고 있겠단 것도 아니고 근무시간에 업무적 대화하며 일하면서 개인시간 혼자 보내는게 욕먹을 일인가?

ㅇㅇ오래 전

회사나 부서 분위기마다 다르겠죠

ㅇ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 이런 애들 치고 일 잘하고 지 일만 딱 잘 끝내는 사람 없음 사회성 결여된 애들은 이래서 뽑으면 안됨

ㅇㅇ오래 전

.

봉쓰오래 전

그런게싫으시면 열공하셔서 전문직 개업을하시면됩니다. 세무사나 노무사 법무사 감평사등등요.

ㅇㅇ오래 전

네. 다들 일만 하고 퇴근하고싶고 그런 회식이며 행사 싫어하지만 억지로 가는거예요. 님이 회사 차리지않는 한 해야하는 일이예요.

결혼상담사오래 전

좀 참으시고 어서 결혼한 후 남편한테 가사에 전념하고 싶다고 퇴사해서 경제권받아 용돈주면서 맘편히 사세요 근데 그것도 이젠 쉽지않음 거리엔 커플들로 넘쳐나는데 남자들이 결혼프로포즈를 하지않음.. 요즘 남자들은 애욕심 없는 사람은 거액들여 결혼하여 명절마다 왜 시댁먼저가고 니동생을 왜 도련님이라 불러야 하냐며 항의들어가며 경제적인 부분만 가장되어 힘들게 돈벌어 평생 처자식부양하는 노예된 후 짐짝취급 받기싫어서 왠만한여자 아니고서는 서양처럼 연애나 동거는하되 가족책임져야 하는 결혼은 안하려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나이찬 여자분들 남친있으면 더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슬쩍 결혼이야기 꺼내보세요 아마도 말돌리는 분들 많을겁니다~

ㅇㅇ오래 전

회사행사, 워크샵은 친분을 쌓는게 아니라 업무의 연장입니다. 사적으로 퇴근하고 밥,술 먹는것도 아니고 누가 회사행사를 사적인 일로 생각합니까?

ㅇㅇ오래 전

여자도 군대 보내야함

ㅇㅇ오래 전

저도 그런 사회생활 정말 싫어했지만 다 견뎠고 높은 직급 되자마자 저희 팀은 회식, 업무시간 외에 하는 워크샵 등 다 없애버렸어요. 그래도 밥은 같이 먹습니다. 식사하면서 알 수 있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아주 많거든요 성향 개성 가치관 지금 하는 고민 등등. 이런 교류가 있어야 업무 시 효율적 배분과 지시가 가능하거든요. 식사는 함께 하세요. 내가 남을 안 본다고 남도 나를 안봐도 되는 건 아니거든요.

ㅇㅇ오래 전

전 글쓴이님 이해합니다. 솔직히 회사 생활 잘하라고 하는 행사나 회식 중에 보면 부조리한 것들이 더 많아요. 차마 여기서도 말하기 난감한 것들이 사회생활로 포장되더군요. 글쓴분처럼 순수하게 일만 열심히 하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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