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함을 위해 남여를 밝히지 않고 이야기 할께요. A와B는 부부이며 각자 돈은 따로 관리함.
어느날 A는 B 휴대폰에 확인할께 있어 B 휴대폰을 보다가 우연히 인터넷뱅킹이 목록에 뜨길래비번도 B가 알려줘서 알고있는터라 들어가봄. 그러다 입출금 내역에 B가 본인 동생에게 2000만원을 준게 보였음. A는 위 내용에 대해 전혀 들은바가 없고 B는 항상 돈이 부족하다 통장에 잔고가 없다는 소리와 저금도 못한다고 A에게 거의 매일같이 이야기 함. 그래서 A는 B가 돈이 없는 줄 알고 살고 있었음.근데 보니 B는 적금도 들고 있었음. A는 B에게 아무리 본인 돈이라지만 동생에게 돈주는 문제는 부부사이에 미리 언지라도 해주든 상의라도 해야하는거 아니야 신뢰가 깨졌다 어떻게 믿고 사냐고 너무 서운하다고 화냄. B는 첨엔 미안하다며 넘어가려다 사과를 안 받아주니 남의 통장을 몰래봤다고 너같은 거랑 피곤해서 못살겠다고 화내고 내돈 가지고 내가 주는데 뭔 상관이냐는 식으로 이야기함. 평소 B는 A에게 상의하는게 없고 집안 경조사 등은 통보, 본인 사적인 약속은 미리 말을 안하고 A가 약속이 생겨서 나가면 B는 이때가 기회인것 처럼 말도 안하고 지인을 만남. 그러다 A가 데릴러 와달라하면 그때서야 마지못해 자기 약속있어서 밖이라고 이야기함. 그 반면 A는 갑자기 약속이 잡혀도 항상 B에게 미리 이야기하고 나감. A는 B에게 볼일이 있거나 돈문제에 관해서는 부부 사이니까 미리 언지를 주거나 상의를 했음 좋겠다고 이야길 했지만B는 A에게 3년전(결혼전)에 너는 회식하면서 자리옮길때 마다 자기한테 연락했었냐고 과거 이야기를 함. A는 자리 옮길때 마다 연락을 달라는게 아니다 그냥 약속이 생기면 미리 말을 해달라고 하는거다 이야기를 하면 과거 A의 자잘한 잘못들(장소 옮길때 마다 연락 안준거) 들추며 B는 내가 나쁜짓을 하러 나가는것도 아닌데 왜 말하고 나가야 하냐고 함. A는 현재 상황(동생에게 상의없이 돈 준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B는 자꾸 지난 과거 이야기(장소 옮길때 마다 연락 안준거)를 꺼내며 너는 잘 했냐고 따짐. A는 위 내용이 부부사이에 신뢰라고 생각하는데 B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함. A는 B가 너무 말이 안통하고 싸울때 마다 과거 이야기에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임항상 B는 A에게 너때문에 너로인해 내가 이런다는 식으로 말함 ㅠㅠ
친동생에게 돈주는데 배우자에게 상의하나요?
A와B는 부부이며 각자 돈은 따로 관리함.
어느날 A는 B 휴대폰에 확인할께 있어 B 휴대폰을 보다가 우연히 인터넷뱅킹이 목록에 뜨길래비번도 B가 알려줘서 알고있는터라 들어가봄.
그러다 입출금 내역에 B가 본인 동생에게 2000만원을 준게 보였음.
A는 위 내용에 대해 전혀 들은바가 없고 B는 항상 돈이 부족하다 통장에 잔고가 없다는 소리와 저금도 못한다고 A에게 거의 매일같이 이야기 함.
그래서 A는 B가 돈이 없는 줄 알고 살고 있었음.근데 보니 B는 적금도 들고 있었음.
A는 B에게 아무리 본인 돈이라지만 동생에게 돈주는 문제는 부부사이에 미리 언지라도 해주든 상의라도 해야하는거 아니야 신뢰가 깨졌다 어떻게 믿고 사냐고 너무 서운하다고 화냄.
B는 첨엔 미안하다며 넘어가려다 사과를 안 받아주니 남의 통장을 몰래봤다고 너같은 거랑 피곤해서 못살겠다고 화내고 내돈 가지고 내가 주는데 뭔 상관이냐는 식으로 이야기함.
평소 B는 A에게 상의하는게 없고 집안 경조사 등은 통보, 본인 사적인 약속은 미리 말을 안하고 A가 약속이 생겨서 나가면 B는 이때가 기회인것 처럼 말도 안하고 지인을 만남.
그러다 A가 데릴러 와달라하면 그때서야 마지못해 자기 약속있어서 밖이라고 이야기함.
그 반면 A는 갑자기 약속이 잡혀도 항상 B에게 미리 이야기하고 나감.
A는 B에게 볼일이 있거나 돈문제에 관해서는 부부 사이니까 미리 언지를 주거나 상의를 했음 좋겠다고 이야길 했지만B는 A에게 3년전(결혼전)에 너는 회식하면서 자리옮길때 마다 자기한테 연락했었냐고 과거 이야기를 함.
A는 자리 옮길때 마다 연락을 달라는게 아니다 그냥 약속이 생기면 미리 말을 해달라고 하는거다 이야기를 하면 과거 A의 자잘한 잘못들(장소 옮길때 마다 연락 안준거) 들추며 B는 내가 나쁜짓을 하러 나가는것도 아닌데 왜 말하고 나가야 하냐고 함.
A는 현재 상황(동생에게 상의없이 돈 준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B는 자꾸 지난 과거 이야기(장소 옮길때 마다 연락 안준거)를 꺼내며 너는 잘 했냐고 따짐.
A는 위 내용이 부부사이에 신뢰라고 생각하는데 B는 전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함.
A는 B가 너무 말이 안통하고 싸울때 마다 과거 이야기에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임항상 B는 A에게 너때문에 너로인해 내가 이런다는 식으로 말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