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꼬박 직원의 급여에서 4대보험료를 원천공제 하고 직원들이 4대 보험료는 1년이 넘도록 체납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1년이 넘는기간동안 국민연금보험료가 체납이 되면 연금가입기간의 혜택을 못받고 , 그만큼 연금 보험료 적립기간 손해를 보고 있는데도 병원측에서는 계속 미납을 하고 있습니다. 전혀 미납금이 줄어들지 않고있습니다. 게다가 병원은 지난 5월 수원지방법원에 회생신청을 한상태입니다.문제는 수년전 퇴사한 직원들의 퇴직금도 미지급되어 고소고발이 끊이지 않고있는 상태이고, 경영진은 퇴직금을 정산하고자하는 노력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오히려 고발하는 직원들은 적반하장으로 안주면 된다. 이에는 이로 갚으면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경영진은 전혀 미안해하지도 않고, 이사장에게 이러한 사태에 대해 정식 사과도 못받은 상태입니다. 사실 이사장은 정식으로 직원들에게 공식적으로 나선적도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최근에 회생신청하고나서 며칠은 보이더니 이마저도 또 안보이네요. 아무튼 이병원은 매달 급여도 밀리고, 급여날에 제대로 지급한적이 거의 없는데 뭐가 그리 당당한지 모르겠고, 사실 직원들은 행정원장이 모든것을 다 알아서 하고 있기때문에 경영주체가 정확히 누군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단계에 빠져서 직원들 이용해서 병원에 조직을 만든대나 뭐래나 이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있고, 이런사람이 경영을 책임지고 있다는게 개탄스러울 뿐입니다.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그만이지만, 퇴사하고도 퇴직금 못받은상태로 재입사해서병원에 다니고 있으면 혹시나 못받은 퇴직금 받을길이 있나 싶어서 재직하고 있는 직원들도 부지기 수인데 저는 퇴직금이 발생한 오래된직원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의 직원들은 그래도 이제나 저제나 나아지겠지 하면서 한해 두해 버텨오면서 그래도 병원에 애정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왔는데도 전혀 나아지지 않고, 회생신청을 했지만. 회생이 될지도 가능성이 희박한 상태로 직원들은 판단을 하고 있는데 병원이 이렇게 망가질정도로 수입이 없는것도 아니고, 입원환자의 진료비로 발생되는 요양급여비용이 경영이 망가질정도의 수입도 아닙니다.계속거짓말을 일삼는 경영진의 말은 이제 콩으로메주를 쑨다고해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또, 무슨 꿍궁이가 있어 저런말을 하는걸까 의심부터 하게 됩니다. 회생이 되던말든 병원의 사정이니 알아서 처리될테지만, 직원들의 피해는 어디서 누가 보상해주는지도 알길이 없습니다.4대보험료 징수기관인 건강보험공단은 미납된 보험료도 강제징수 압류할 수도 있고, 징역1년이하 또는 1천만원을 벌급을 부과할수도 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1년이 넘는기간동안 어떤 조치도 안하고, 이렇게 직원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보도록 방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경기도 오산메디칼재활요양병원 악덕 경영진을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