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전에 잇프피랑 손절쳤거든 근데 그 잇프피랑 손절친게 걔 행동들이 나를 너무 서운하게 해서 내가 펑 터진거란 말이야 그런데 걔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미안하다면서 받아들이는거야 그런데 시간이 한 2-3주? 지나고 내가 그때일 생각하면 내가 너무 심했나 싶기도 하고 사과라도 하려고 했어...
그래서 어떤애한테 고민상담 겸? 그냥 어쩌다가 얘기 나와서 화해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갑자기 걔가 내가 걔 뒷담까고 다녔담서 나랑 걔 이간질 시키고 갑자기 지가 다니던 애들 다 버리고 걔한테만 친한척 하고 나랑 친했던 애들 죄다 골라서 무리로 사귀는거야
그런데 잇프피 걔는 걔한테 마음 다 연것같기도 하고 자꾸 걔랑 다니고 걔네 친해진지 몇주 되지도 않았는데 그것 때문에 울고 시험기간에도 학교도 빠질 정도로 앓고 그랬단 말이야... 그래서 나도 여러번 걔랑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잇프피가 내가 걔네 둘 이간질 시키려는 걸로 본건지 반응도 시큰둥하고... 별 표정변화도 없는 것 같고... 엄청난 무표정에 아무 생각도 없어보이고 그 뒤로도 몇번 말하면서 미안하다 하는데 진짜 우연인지 고의인지 걔 주변에서도 자꾸 날 안 좋은애로 몰아가는 것 같고...
잇프피는 눈치 빠르다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걔 쎄한 거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는데 모른척 하는 거였으면 좋겠다 싶은데 얼마전에는 걔네집도 놀러가고...
잇프피 그냥 착한줄 알았고 호구라고는 생각안했어 나도 진짜 온우주에 걔 하나만 있다는 생각으로 걔를 정말 좋아하고 아꼈단 말이야... 그런데 잇프피가 그렇게 단번에 변할수 있나 싶으면서 저렇게 무덤덤한 반응은 정말 별감흥도 없을정도로 내가 싫어진건가 싶고.. 내 말 듣는 내내 멍만 때리는건 아닌가 내 얘기도 안 듣고 있고 이젠 그냥 걔만 좋은건가 싶기도 해ㅠㅠ 이건 솔직히 인간 대 인간으로 상담해달라 해도 그냥 내가 손절치자 한게 잘못이라 할 것 같은데... 그런데 걔가 한짓이 진짜로 조금 선을 넘은거라 생각해... 근데 지나고 보니 난 걔가 그것도 덮을만큼 좋은거고... 아무튼 잇프피가 저렇게 행동하는건 무슨 의미야...?
잇프피 그냥 착한줄 알았고 호구라고는 생각안했어 나도 진짜 온우주에 걔 하나만 있다는 생각으로 걔를 정말 좋아하고 아꼈단 말이야... 그런데 잇프피가 그렇게 단번에 변할수 있나 싶으면서 저렇게 무덤덤한 반응은 정말 별감흥도 없을정도로 내가 싫어진건가 싶고.. 내 말 듣는 내내 멍만 때리는건 아닌가 내 얘기도 안 듣고 있고 이젠 그냥 걔만 좋은건가 싶기도 해ㅠㅠ 이건 솔직히 인간 대 인간으로 상담해달라 해도 그냥 내가 손절치자 한게 잘못이라 할 것 같은데... 그런데 걔가 한짓이 진짜로 조금 선을 넘은거라 생각해... 근데 지나고 보니 난 걔가 그것도 덮을만큼 좋은거고... 아무튼 잇프피가 저렇게 행동하는건 무슨 의미야...?
isfp 들 댓좀 달아줘ㅠㅠ
내가 얼마전에 잇프피랑 손절쳤거든 근데 그 잇프피랑 손절친게 걔 행동들이 나를 너무 서운하게 해서 내가 펑 터진거란 말이야 그런데 걔는 너무 아무렇지도 않게 미안하다면서 받아들이는거야 그런데 시간이 한 2-3주? 지나고 내가 그때일 생각하면 내가 너무 심했나 싶기도 하고 사과라도 하려고 했어...
그래서 어떤애한테 고민상담 겸? 그냥 어쩌다가 얘기 나와서 화해하고 싶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갑자기 걔가 내가 걔 뒷담까고 다녔담서 나랑 걔 이간질 시키고 갑자기 지가 다니던 애들 다 버리고 걔한테만 친한척 하고 나랑 친했던 애들 죄다 골라서 무리로 사귀는거야
그런데 잇프피 걔는 걔한테 마음 다 연것같기도 하고 자꾸 걔랑 다니고 걔네 친해진지 몇주 되지도 않았는데 그것 때문에 울고 시험기간에도 학교도 빠질 정도로 앓고 그랬단 말이야... 그래서 나도 여러번 걔랑 대화를 하려고 했는데 잇프피가 내가 걔네 둘 이간질 시키려는 걸로 본건지 반응도 시큰둥하고... 별 표정변화도 없는 것 같고... 엄청난 무표정에 아무 생각도 없어보이고 그 뒤로도 몇번 말하면서 미안하다 하는데 진짜 우연인지 고의인지 걔 주변에서도 자꾸 날 안 좋은애로 몰아가는 것 같고...
잇프피는 눈치 빠르다는데 솔직히 이정도면 걔 쎄한 거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는데 모른척 하는 거였으면 좋겠다 싶은데 얼마전에는 걔네집도 놀러가고...
잇프피 그냥 착한줄 알았고 호구라고는 생각안했어 나도 진짜 온우주에 걔 하나만 있다는 생각으로 걔를 정말 좋아하고 아꼈단 말이야... 그런데 잇프피가 그렇게 단번에 변할수 있나 싶으면서 저렇게 무덤덤한 반응은 정말 별감흥도 없을정도로 내가 싫어진건가 싶고.. 내 말 듣는 내내 멍만 때리는건 아닌가 내 얘기도 안 듣고 있고 이젠 그냥 걔만 좋은건가 싶기도 해ㅠㅠ 이건 솔직히 인간 대 인간으로 상담해달라 해도 그냥 내가 손절치자 한게 잘못이라 할 것 같은데... 그런데 걔가 한짓이 진짜로 조금 선을 넘은거라 생각해... 근데 지나고 보니 난 걔가 그것도 덮을만큼 좋은거고... 아무튼 잇프피가 저렇게 행동하는건 무슨 의미야...?
잇프피 그냥 착한줄 알았고 호구라고는 생각안했어 나도 진짜 온우주에 걔 하나만 있다는 생각으로 걔를 정말 좋아하고 아꼈단 말이야... 그런데 잇프피가 그렇게 단번에 변할수 있나 싶으면서 저렇게 무덤덤한 반응은 정말 별감흥도 없을정도로 내가 싫어진건가 싶고.. 내 말 듣는 내내 멍만 때리는건 아닌가 내 얘기도 안 듣고 있고 이젠 그냥 걔만 좋은건가 싶기도 해ㅠㅠ 이건 솔직히 인간 대 인간으로 상담해달라 해도 그냥 내가 손절치자 한게 잘못이라 할 것 같은데... 그런데 걔가 한짓이 진짜로 조금 선을 넘은거라 생각해... 근데 지나고 보니 난 걔가 그것도 덮을만큼 좋은거고... 아무튼 잇프피가 저렇게 행동하는건 무슨 의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