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시누이가 저에게 결혼 전부터 실수해서 사이가 안좋아요. 사실 일방적으로 제가 화낸거지만 어찌되었던 그 실수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사과는 안했어요.
그렇게 몇 년을 연락 안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제 아이 돌잔치에 축하해주러 오겠대요. 저는 절대 싫다는 입장이고, 남편은 그래도 한 번만 참고 넘기면 안되냐는 입장이에요. 물론 그건 자신의 견해이고 전적으로 제 입장에 따르겠다고 해서 저랑 아이는 돌잔치 안가겠다고 했더니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럼 본인이 아이만 데리고 가겠다는데 제가 너무한 건가요? (참고로 돌잔치는 시댁과 친정 따로따로 합니다. 시댁과 친정이 사는 나라가 달라서요.)
사이 안좋은 사촌시누
거두절미하고 본론만 쓸게요.
사촌시누이가 저에게 결혼 전부터 실수해서 사이가 안좋아요. 사실 일방적으로 제가 화낸거지만 어찌되었던 그 실수들에 대해서 제대로 된 사과는 안했어요.
그렇게 몇 년을 연락 안하고 지냈는데 갑자기 제 아이 돌잔치에 축하해주러 오겠대요. 저는 절대 싫다는 입장이고, 남편은 그래도 한 번만 참고 넘기면 안되냐는 입장이에요. 물론 그건 자신의 견해이고 전적으로 제 입장에 따르겠다고 해서 저랑 아이는 돌잔치 안가겠다고 했더니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럼 본인이 아이만 데리고 가겠다는데 제가 너무한 건가요? (참고로 돌잔치는 시댁과 친정 따로따로 합니다. 시댁과 친정이 사는 나라가 달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