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노예로 1년에 천만원남짓 저축하고있는 삶에 무엇때문에 아둥바둥 사는건지 현타가 쎄게왔습니다.. 부모님 집에서 출퇴근하고 별다른 생활비,이자가 안나가서 월250씩 저축하는 친구들보면 부럽네요.. 다 내려놓고 땅끝마을이나 시골에서 농사일이든 어업이든 일손도와도 밥 해결하고 월100만원 저축하면서 건강챙기고 마음의 여유 갖고 사는 삶보다 도대체 내가 나은게 뭔가 싶네요. 도시에서 아둥바둥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현타가 씨게왔습니다..다 내려놓고 싶어지네요2318
다 내려놓고 싶어요
무엇때문에 아둥바둥 사는건지 현타가 쎄게왔습니다..
부모님 집에서 출퇴근하고 별다른 생활비,이자가 안나가서 월250씩 저축하는 친구들보면 부럽네요..
다 내려놓고 땅끝마을이나 시골에서 농사일이든 어업이든 일손도와도 밥 해결하고 월100만원 저축하면서
건강챙기고 마음의 여유 갖고 사는 삶보다
도대체 내가 나은게 뭔가 싶네요.
도시에서 아둥바둥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현타가 씨게왔습니다..다 내려놓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