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서 나쁘신건 아닌데 가끔 친정을 칭할때 저한테는 "느그 엄마" 신랑한테는 "장모"라고 합니다 예를들면 음식 같은걸 주시면서 느그 엄마랑 나눠먹어라 남편한테는 장모한테 갖다줘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세요 (보통은 장모님, 안사돈, 사돈어른이나 어머니라고 하잖아요) 하여간 들을때마다 거슬려서 남편한테 말하니 어머니 사투리 표현이라고 합니다. 어머니께 말은 한다고 하는데 남편 반응도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843
시어머니의 말투
저한테는 "느그 엄마" 신랑한테는 "장모"라고 합니다
예를들면 음식 같은걸 주시면서 느그 엄마랑 나눠먹어라
남편한테는 장모한테 갖다줘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세요
(보통은 장모님, 안사돈, 사돈어른이나 어머니라고 하잖아요)
하여간 들을때마다 거슬려서 남편한테 말하니 어머니 사투리 표현이라고 합니다.
어머니께 말은 한다고 하는데 남편 반응도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