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인 오빠 결혼시키려는 부모님.. 새언니께 알려야 할까요

ㅇㅇ2022.07.13
조회230,446
제목 그대로 오빠가 동성애자인데 부모님이 그 사실을 숨기고 오빠를 결혼시키려고 합니다...

저희집안은 독실한 기독교예요 친가 외가 전부 기독교고 저도 어릴때부터 교회 다녔어요
문제는 저희 오빠가 동성애자라는건데 우연히 사춘기쯤 부모님이 오빠가 게이동영상을 보는걸 알게되고 집안이 난리가 났습니다
아빠가 진짜 학대수준으로 오빠 두들겨패기도 했고 무슨 기도회나 목사님이 운영하는 동성애 치료센터도 데려가고 그랬습니다; 저는 동성애자로 안태어난게 인생 최대의 행운이다 싶을 정도로 심하게 그러더라고요

거기까지면 그나마 다행인데 문제는 오빠가 30이 넘으니까 부모님께서 결혼 압박을 엄청나게 하셨습니다..
결국 부모님 주선으로 지금 예비새언니랑 교제하게 됐고 아직 정확한 날짜는 안정해졌지만 결혼 예정입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오빠가 동성애에서 벗어났다고 계속 그러고 있고 오빠도 지속적인 종교적 세뇌랑 가스라이팅에 결혼만 하면 동성애에서 완전 벗어날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어요.. 당연히 새언니랑 그집안에선 까맣게 모르고 부모님도 저한테 그런 얘기 입밖에도 내지말라고 철저하게 단속 시킵니다...

이건 사기결혼이라고 지금이라도 물려야된다고 아무리 설득해도 부모님은 꿈쩍도 안하세요 아무리 종교적 신념이 중요하다고 해도 자기 욕심때문에 남의딸 인생 망치는건 너무 아니지않나요? 마음에도 없는 여자랑 결혼해야하는 저희오빠는 또 뭔죄고요...

특히 새언니가 너무 좋은사람이라서 볼때마다 더 양심에 찔립니다 저희 가족들 생일까지 다기억했다가 챙겨주는건 물론이고 얼마전에 저 이직했다고 백화점가서 가방도사주고 그랬거든요ㅠ 진짜 제 새언니였으면 좋겠는데 이걸 속이면 앞으로 새언니 인생이 너무 불쌍해지잖아요...

근데 또 괜히 말했다가 오빠 파혼당하고 주위나 교회에까지 사기결혼하려했단거 소문나면 그 뒷감당이 안될거같아서 걱정입니다.. 괜히 제가 가정의 평화나 오빠 평판 망가뜨린게 되버리고 부모님하고 연 끊는 일이 생길거같아서 무서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추가+)))))10대 시절 잠시 그런 영상 본걸로 게이라고 할수없다는 댓글들이 몇개있는데 확실하게 동성애자 맞아요..
오빠랑도 얘기해봤는데 부모님 몰래 남자사겨본 적도 있다고 하고 아직도 남자에 끌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하도 세뇌랑 학대를 당하는 바람에 오빠 스스로 이 결혼을 깰 의지도 용기도 없는거 같아요...
오빠가 사춘기때 부모님하고 그런일있고 정신적으로 문제생겨서 정신과도 오래다니고 그거때문에 군대도 공익으로 갔거든요ㅠ

댓글 255

ㅇㅇ오래 전

Best교회 다니는 것들 중에 또라이들 진짜 많구나......ㅡ

ㅇㅇ오래 전

Best게이는 결혼할거면 차라리 레즈랑 계약결혼을 해라. 그리고 님 오빠한테는 남의 귀한딸한테 상처주지말고 차라리 그냥 집 나가서 가족들과 다 의절하고 혼자 살라고하세요. 독실한 기독교인이라면서 거짓말이나 하고 다니고 저게 뭐야

ㅇㅇ오래 전

Best가족들 다 미친거 같은데 쓰니라도 멀쩡해서 다행이네요. 새언니 되실분 너무 안타까워요. 그런 취급 받으면 안되는 사람이잖아요. 쓰니의 용기로 한 여자의 인생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제발 말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Best에이즈 옮기지 말고 제발 게이들끼리 뒤져 제발

ㅇㅇ오래 전

Best동성애자들은 한평생 한명의 상대와만 동성애 관계를 가지지 않아요. 수많은 상대와 바꿔가며 동성애 관계를 갖습니다. 그래서 에이즈를 비롯한 여러 질병에 취약하게 되는 거죠. 특히 남자 동성애자들의 경우 항문으로 성교를 하는 까닭에 나이를 먹게 되면 변실금에 시달리게 됩니다. 항문 근육이 약해져서 똥이 줄줄 새게 된다고요. 이건 동성애자였던 분이 직접 고백한 말입니다. 그리고 아래에 무슨 수녀분이 동성애도 사랑이다 어쩌구 말했다고 적은 댓글 보이는데 성경은 분명히 동성애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이니라" (레위기 18:22,23) 저는 위 본문글이 드라마 우영우를 보고 쓴 주작글이라고 100퍼센트 확신하지만 그러나 동성애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분을 위해 적습니다. 동성애에 끌린다면 자기 스스로를 정죄하거나 어쩔줄 몰라하지 말고 도움을 청하세요. 사실 주위에 보면 동성애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단체는 많이 있습니다. 교회나 신앙 단체에서도 돕고 있구요. 절대 혼자서 고민하셔서는 안 됩니다. 혼자서 해결이 안 되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동성애 가족을 둔 분들께도 말씀 드립니다. 동성애자라고 해서 덮어놓고 분노를 발하거나 억지로 그걸 고치려고 하지 마세요. 그럴 수록 부작용만 커집니다. 마음의 질병도 질병입니다. 무조건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단체에 도움을 구하시고 긴 시간을 두고 고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가족들의 사랑과 인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동성애를 개인 성향이거나 사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한평생 계속 상대를 바꿔가면서 성관계를 가지는 게 무슨 사랑일까요? 그건 욕망의 향연이지 희생이 들어간 사랑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행동입니다. 더구나 그 동성애 때문에 여러 끔찍한 질병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 길 아닐까요?

ㅇㅇ오래 전

1. 사탄과의 연결고리를 끊어달라고 1위 하나님, 창조주 여호와 영혼의 아버지, 만유의 주재께 예수의 이름으로 본인이 기도해야 해요. 동성애 문제가 영적인 문제라 태어나기 전에 사탄과 계약이 맺어져서 생기는 일일 수 있어요. 그러면 사탄과의 연결고리를 끊어야 하는데, 기도해도 안 됐다, 이러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왜 그러냐면 사탄과 계약이 맺어진 사람이 기독교인 가정에 태어나면 이 사람이 기도할 때 사탄이 받게 됩니다. 이 사람은 사탄을 하나님으로 믿게 돼요. 그리고 사탄은 당연히 동성애 안 끊어주겠죠. 그리고 우리 하나님이 관여를 못 하세요. 본인이 구체적으로 1위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지 않는 한 그렇게 됩니다. 현재 기독교인이라고 당연히 창조주 신앙인 게 아니에요. 기독교 안에도 마귀의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들 특징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거, 불법적이고 음란한 것들을 하게 돼요. 하나님의 성품과 다르게 가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인 것 같아요. 하나님이 시켰다 그러면서 나쁜 짓하고 하나님의 뜻이라면서 전혀 엉뚱한 성격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성령의 열매 아시죠? 온유, 인내, 사랑, 이런 것과 거리가 먼 심한 권위주의가 이쪽일 수 있습니다. 성경의 바리새인들이나 이런 엄격한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죠. 위에 기도의 대상으로 뜻을 풀었는데 막연히 하느님/하나님 하면 자기한테 맺어진 신에게로 기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맨 위에 있는 창조주께 기도가 올라가야 해서 저렇게 풀어서 언급한 겁니다. 누구나 자기 신앙이 의심스러우면 저렇게 대상을 확실히 맨 위로 올려서 기도해보는 게 좋아요. 영적인 일은 어렵기 때문에 자기 신앙에 대해 의심해보는 게 결코 나쁜 게 아닙니다. 자신에 대한 결정권은 본인이 갖고 있기 때문에 본인이 구체적으로 기도를 해야 합니다. 1위 하나님이란 표현이 이상한가요? 성부 성자 성령 중에서 맨 위를 생각하면 됩니다. 이 체계와 이름이 복잡하고 인간이 다 알지 못해요. 본인의 마음이 중요하고 대상의 성격, 절대 선한 존재, 만유의 기원, 이렇게 가면 되고 우리 영혼의 아버지, 우리를 구원해주실 분, 그리고 유일신이어야 합니다. 다신교식 뉴에이지식 절대 아닙니다. 2. 귀신이 붙어서 그럴 수 있어요. 귀신을 떼어달라고 해야 해요. 기도의 대상은 역시 1위 하나님입니다. 귀신이 의외로 사람들에게 많이 붙어 있고 기독교인들한테 특히 더 많이 붙어 있어요. 이유는 괴롭히는 것도 있고 그렇게 붙어 있다 천국 갈 줄 아는 영들이 있어서인 것 같아요. 귀신을 떼기 위해 절대 어디 귀신 떼준다는 목사나 집회, 기도원 이런 거 찾아가면 안 돼요. 귀신 잘못 떼면 귀신이 나가면서 사람을 죽일 수도 있으니 무리하게 물리적인 방법으로 귀신을 떼어내려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이 이 일을 위해 훈련시키신 천사들이 많아요. 이 천사들은 흰 옷을 입고 보석이 박힌 면류관을 쓰고 있고 홀 같은 걸 쥐고 있어요. 기도하면 하나님이 이 천사들을 보내서 떼어주실 겁니다. 어려운 건 하나님이 직접 해주세요.

쓰니오래 전

가족은 살인자라 해도 쓰니한테 피해가 없으면 가족 편드는게 맞다너가 억지로 오빠 가정꾸리고 아이 2세 낳는거 막는 이유가 머지? 오빠 노총각 으로 살게 하려고 하는 의중을 모르겠다 ㅉㅉ

ㅇㅇ오래 전

전형적인 판 망상주작글

ㅇㅇ오래 전

글쓴이가 그 여자한테 직접 말한다면 오빠는 충격으로 어떻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 파혼 시키고 싶으면 오빠한테 직접 얘기해보도록해. 차라리 동성애자 좋아하는 여성을 찾아서 계약 결혼을 하는게 낫지

ㅇㅇ오래 전

결혼 시키고 지옥에서 일가족 상봉 하세요.

고고오래 전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습니다 저도 일단 신실한 기독교 인이고 양성애자입니다. 동성애는 노력으로 안되요. 본능 입니다 . 이성간에 끌림이 본능 이듯이 동성간의 떨림도 본능이에요 . 그걸 막는다고 막아 지지도 않을 뿐더러, 같은 여자 이니 알지 않습니까 가정이 생기고 여자에게 남편이란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를, 그분도 본인 처럼 귀한 딸이에요. 사돈 분들께서 본인들 목숨 보다 귀하게 여기며 키운 보석 같은 딸입니다 . 그분 인생을 망치고 지옥 불구덩이로 밀어 넣고 행복 할꺼 같으세요? 후에 후환이 두려울꺼 이해합니다 충분히 하지만 , 사실을 밝혀 주세요 이건 범죄에요 엄연한, 그리고 한사람의 인생이 달린 문제에요 . 본인 인생이 귀한 만큼 , 다른 사람 인생도 귀해요 . 인과 응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단 말이 있죠 내가 행한 대로 받아요 정신 차리고 사실을 말하고, 글쓴이 부모님도 아들이 동성 애자인 현실을 받아 들이는데 시간이 필요 하실 꺼애요, 유튜브에 망원댁 티비 추천해요 기독교입니다 두분다 게이인데.. 거기 팩님은 아직 미디어에 방영은 안됬으나, Mac뉴스에서 기획 하는 다큐멘터리 찍으러 지금 호주 가 있어요 . 6월 초 부터 촬영 들어 갔구요. 거기 킴님은 모태신앙 게이고 교회에서도 다 알아요 두분 교회 다니시구요. 하나님이 동성애자도 사랑 하신다는걸 아셨음 좋겠네요 꼭 말하세요 새언니께

OO오래 전

그 결혼 시키면 부모님 불지옥 간다. 기독교면 지옥이 생기니까 죄짓지 마.

ㅇㅇ오래 전

더러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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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게이는 정상인데 개독은 정신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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