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커플입니다. 친구였다가 연인이 된 케이스라 전부터 많은 대화를 나눴었는데 서로 결혼 가치관이나 이런얘기도 깊게 나눴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은 빨리 결혼을 원하시는 분위기 인거 같더라고요 그동안 남자친구가 연애를 오래동안 안해왔고 항상 언제 연애하냐는 말도 많이 하셨나봐요 남자친구가 연애를 시작하면서 사귀는 초반에 부모님한테 여자친구 생겼다는 말을 바로했대요 여기서 남자친구 어머님에 대해 조금 얘기하면 매사에 사람 단점을 보고 사람들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 성향이라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도 그런 어머님의 모습이 되게 별로라고 예전부터 많이 말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생겼다는 그말을 한 그날 저녁에 남친이랑 같이 있는데 남친한테 어머님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고 오는데 표정이 되게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전 제 얘기인줄은 전혀 모르고 무슨일 있냐 무슨일 때문에 그러냐 라고 물어보니까 말을 안해주려 하다가 나중에서는 엄마가 전화와서 되게 탐탁지않은 말투로 부정적으로 저에대해 얘기를 하셨나봐요 제 얼굴을 한번 본적은 있으세요 아주 잠깐 친구 사이일때 그치만 제 직업 ,나이 얼굴 (외모는 이쁘다고 하셨다는 얘기를 전해들은적 있고, 나이는 제가 두살 연하에 평범하게 회사다닙니다.) 밖에 전혀 모르시는데도 벌써부터 그렇게 탐탁치 않아 하시고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전 딱 맘속에서 브레이크가 걸립니다 왜냐하면 전 이혼 가정에 엄마랑 현재 같이 살고 있는 상황이고 아빠는 화물차 운전 하시는데 어렸을적부터 친하진 않아서 많은 교류는 거의 없고 서로 필요한 말이 있거나 할때만 아주 가끔 연락하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엄마는 식당에서 홀서빙 일을 오랫동안 하고 계세요 제가 생각해도 저희집안 사정이 평범보다 못하는 상황이에요 상대방 부모님 입장에선 당연히 좋게 생각안하실 부분이라는것도 잘 압니다. 남친은 이런 환경을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서 제가 통화내용을 전해듣고는 아직 나에대해서 잘 모르시는데도 그렇게 얘기하실 정도면 나중에 더 알게 되시면 그건 큰 난관일꺼다 나도 상처 받고 싶지 않고 내가 그런말을 이미 들은이상 솔직히 어느정도 마음을 놓고 있고 더 마음이 커지기 전에 정리하는게 낫겠다라고 혼자 생각하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너도 그렇고 연애만 하려고 생각하는 나이도 아니고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 나이인데 나중엔 더 크게 문제가 될것 같다고요. 남자친구는 절 많이 좋아하고 있어서 나쁜쪽으로는 전혀 생각을 안하고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는거 같아요.. 음 전 어떤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ㅠ 저런 성향을 가진 어머님이라고 생각하면 나중에 그런문제가 아니더라도 제가 감당하기 어려울꺼 같아요 여러가지 생각해서 더 맘이 커지고 상처받기 전에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날 탐탁치 않아하는 남자친구 어머님의 태도
친구였다가 연인이 된 케이스라 전부터 많은 대화를 나눴었는데 서로 결혼 가치관이나 이런얘기도 깊게 나눴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은 빨리 결혼을 원하시는 분위기 인거 같더라고요
그동안 남자친구가 연애를 오래동안 안해왔고 항상 언제 연애하냐는 말도 많이 하셨나봐요
남자친구가 연애를 시작하면서 사귀는 초반에 부모님한테 여자친구 생겼다는 말을 바로했대요
여기서 남자친구 어머님에 대해 조금 얘기하면 매사에 사람 단점을 보고 사람들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 성향이라고 하더라고요
남자친구도 그런 어머님의 모습이 되게 별로라고 예전부터 많이 말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생겼다는 그말을 한 그날 저녁에 남친이랑 같이 있는데 남친한테 어머님한테 전화가 와서 통화를 하고 오는데 표정이 되게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전 제 얘기인줄은 전혀 모르고 무슨일 있냐 무슨일 때문에 그러냐 라고 물어보니까 말을 안해주려 하다가 나중에서는 엄마가 전화와서 되게 탐탁지않은 말투로 부정적으로 저에대해 얘기를 하셨나봐요
제 얼굴을 한번 본적은 있으세요 아주 잠깐 친구 사이일때
그치만 제 직업 ,나이 얼굴 (외모는 이쁘다고 하셨다는 얘기를 전해들은적 있고, 나이는 제가 두살 연하에 평범하게 회사다닙니다.) 밖에 전혀 모르시는데도 벌써부터 그렇게 탐탁치 않아 하시고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는게 전 딱 맘속에서 브레이크가 걸립니다
왜냐하면 전 이혼 가정에 엄마랑 현재 같이 살고 있는 상황이고 아빠는 화물차 운전 하시는데 어렸을적부터 친하진 않아서 많은 교류는 거의 없고 서로 필요한 말이 있거나 할때만 아주 가끔 연락하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엄마는 식당에서 홀서빙 일을 오랫동안 하고 계세요
제가 생각해도 저희집안 사정이 평범보다 못하는 상황이에요 상대방 부모님 입장에선 당연히 좋게 생각안하실 부분이라는것도 잘 압니다.
남친은 이런 환경을 어느정도 알고는 있어서 제가 통화내용을 전해듣고는 아직 나에대해서 잘 모르시는데도 그렇게 얘기하실 정도면 나중에 더 알게 되시면 그건 큰 난관일꺼다 나도 상처 받고 싶지 않고 내가 그런말을 이미 들은이상
솔직히 어느정도 마음을 놓고 있고 더 마음이 커지기 전에 정리하는게 낫겠다라고 혼자 생각하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너도 그렇고 연애만 하려고 생각하는 나이도 아니고 미래를 생각하게 되는 나이인데 나중엔 더 크게 문제가 될것 같다고요.
남자친구는 절 많이 좋아하고 있어서 나쁜쪽으로는 전혀 생각을 안하고 헤어질 생각은 전혀 없는거 같아요..
음 전 어떤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ㅠ 저런 성향을 가진 어머님이라고 생각하면 나중에 그런문제가 아니더라도 제가 감당하기 어려울꺼 같아요
여러가지 생각해서 더 맘이 커지고 상처받기 전에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