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일화 ㅋㅋㅋㅋ

ㅇㅇ2022.07.13
조회6,217



배우 황정민의 취미는 악기 연주로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 당시 드럼을 배우고

첼로 레슨도 따로 받고 있을 정도로 

악기에 대한 열정이 있는데


한 때는 관악기인 클라리넷을 배우다가

배우를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해외 음대로 유학 생각도 했었는데


당시 부인이 "닥치라"고 하길래 그만 뒀다고



참고로 부인은 황정민 소속사 대표이자

고등학교 동창







 

 

 

 

 

 

 

 

 

 

 

 

 

"나가 이 ㅅHㄲl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무엇보다 황정민 하면 '갑분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정민이 생각하는 '갑분싸'의 뜻은?


-> 갑자기 분뇨를 싸 지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말하고도 넘 웃겨서 우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