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저한테 잘해주고 친절했던 사람이 알고보니 제 뒤에서 계속 제 험담을 하고 타 부서사람들이랑 말돌리기를 하고 있었더라구요.
회사는 파트가 2개로 나뉘어져 있고 이분은 사무보조일 보시는 분이에요. 중간위치에서 모든일들을 처리하다보니 정보를 가장 많이 듣고 들어오는 자리라서 실세아닌 실세역할을 해 왔고요.
이 사무보조 분이 제 담당상사를 오랫동안 싫어해왔더라구요. 자신에게도 상사이긴 하니 앞에서 잘 지내는 척은 하지만 뒤에서는 욕하고 또 사람들이랑 그 상사 사이를 계속 이간질해서 사이 안좋아져서 그만두고 나가거나 자기편에서 같이 욕하는 사람이 되게 만들더라구요.
저도 처음 입사했을때도 한달 쯤 지나니 차 마시자고 사람들모으더니 그때부테 제 상사 험담을 늘어놓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냥저냥 같이 뒷담화에 동참도 해주고 잘 지내려고 했어요
문제는 제가 제 상사와 별 트러블없이 입사 1년째 잘 지내왔고 ㅡ 가끔씩 제 상사께서 제 칭찬을 이분께 가서 했나보더라구요. 입사 두달정도 지났을 때부터 계속 저에 대해서 뒷담화하고 또 우리부서의 일을 타부서 직원들하게 말하면서 제 뒷담화를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제 월급이 얼마인지를 제 동료에게 말해서 우리 둘이 사이 서먹해지게 만들고 또 저에게는 다른 동료의 월급이 얼마니 하는 그런 얘기를 비밀스럽게 해요.
제가 모르는게 있어서 가서 물었는데 그걸 제가 자기한테 와서 신경질내더라고 말하더라구요..
이 사람이 이중적인거 알았지만 간식이나 커피도 늘 제가 챙겨주고 제가 그 사람이 어떻게 뒤에서 하고다니는지 아는 티는 안내고 그냥 좀 거리를 두려고했어요.
지금 입사 거의 1년째 됐는데 최근까지 계속 저러는거 보니 저도 못 참겠더라구요. 한달 전에 만나서 따로 얘기해보려했는데 가족한테 좀 안좋은 일이 생겼다는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한동안은 좀 조용하겠지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 다른부서 사람에게 제 상사가 제 칭찬한 얘기를 하면서 못마땅하다는 듯 제 뒷담화하는걸 또 들었고 그 후부터는 이 사람도 저를 거의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구요.
결국 저도 일 그만둘 생각으로 며칠 전에 상사 2분에게 그냥 이 사람이 제 뒷담화한 이야기, 그래서 타 부서 사람들까지 저를 배척하는게 힘들었고 일 그만두고 싶다 말 했어요. 사실 아는거 들은거에 20%밖에 얘기 안했어요..
그랬더니 저희부서 담당자(제 상사)는 지금껏 티를 안내서 몰랐다며 자기가 이야기만 들어도 이렇게 화가 난다. 혹시 한번 더 그런일이있으면 직접 자기가 얘기할테니 말해달라 하셨고
타부서 담당자는 안그래도 사람들끼리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길래 좀 위태롭다 싶었고 저는 항상 혼자 있어서 걱정했었다며 자기가 서로 친해질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보겠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쌓인것도 억울한것도 너무 많아서 화가 안풀리고 회사에서는 이 사람 집에 큰 일이 있으니 그냥 지금은 좀 넘기자는 분위기예요.
회사에서 계속 제 뒷담화하는 사람...
회사에서 저한테 잘해주고 친절했던 사람이 알고보니 제 뒤에서 계속 제 험담을 하고 타 부서사람들이랑 말돌리기를 하고 있었더라구요.
회사는 파트가 2개로 나뉘어져 있고 이분은 사무보조일 보시는 분이에요. 중간위치에서 모든일들을 처리하다보니 정보를 가장 많이 듣고 들어오는 자리라서 실세아닌 실세역할을 해 왔고요.
이 사무보조 분이 제 담당상사를 오랫동안 싫어해왔더라구요. 자신에게도 상사이긴 하니 앞에서 잘 지내는 척은 하지만 뒤에서는 욕하고 또 사람들이랑 그 상사 사이를 계속 이간질해서 사이 안좋아져서 그만두고 나가거나 자기편에서 같이 욕하는 사람이 되게 만들더라구요.
저도 처음 입사했을때도 한달 쯤 지나니 차 마시자고 사람들모으더니 그때부테 제 상사 험담을 늘어놓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냥저냥 같이 뒷담화에 동참도 해주고 잘 지내려고 했어요
문제는 제가 제 상사와 별 트러블없이 입사 1년째 잘 지내왔고 ㅡ 가끔씩 제 상사께서 제 칭찬을 이분께 가서 했나보더라구요. 입사 두달정도 지났을 때부터 계속 저에 대해서 뒷담화하고 또 우리부서의 일을 타부서 직원들하게 말하면서 제 뒷담화를 하더라구요.
예를들어 제 월급이 얼마인지를 제 동료에게 말해서 우리 둘이 사이 서먹해지게 만들고 또 저에게는 다른 동료의 월급이 얼마니 하는 그런 얘기를 비밀스럽게 해요.
제가 모르는게 있어서 가서 물었는데 그걸 제가 자기한테 와서 신경질내더라고 말하더라구요..
이 사람이 이중적인거 알았지만 간식이나 커피도 늘 제가 챙겨주고 제가 그 사람이 어떻게 뒤에서 하고다니는지 아는 티는 안내고 그냥 좀 거리를 두려고했어요.
지금 입사 거의 1년째 됐는데 최근까지 계속 저러는거 보니 저도 못 참겠더라구요. 한달 전에 만나서 따로 얘기해보려했는데 가족한테 좀 안좋은 일이 생겼다는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한동안은 좀 조용하겠지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 다른부서 사람에게 제 상사가 제 칭찬한 얘기를 하면서 못마땅하다는 듯 제 뒷담화하는걸 또 들었고 그 후부터는 이 사람도 저를 거의 투명인간 취급하더라구요.
결국 저도 일 그만둘 생각으로 며칠 전에 상사 2분에게 그냥 이 사람이 제 뒷담화한 이야기, 그래서 타 부서 사람들까지 저를 배척하는게 힘들었고 일 그만두고 싶다 말 했어요. 사실 아는거 들은거에 20%밖에 얘기 안했어요..
그랬더니 저희부서 담당자(제 상사)는 지금껏 티를 안내서 몰랐다며 자기가 이야기만 들어도 이렇게 화가 난다. 혹시 한번 더 그런일이있으면 직접 자기가 얘기할테니 말해달라 하셨고
타부서 담당자는 안그래도 사람들끼리 모여서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길래 좀 위태롭다 싶었고 저는 항상 혼자 있어서 걱정했었다며 자기가 서로 친해질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보겠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지금까지 쌓인것도 억울한것도 너무 많아서 화가 안풀리고 회사에서는 이 사람 집에 큰 일이 있으니 그냥 지금은 좀 넘기자는 분위기예요.
저도 시기상 그분이 힘들때라는거 알긴 하겠는데 계속 이중적으로 행동하는거 실세처럼 굴면서 이말저말 옮기고 이간질하는거 더는 못봐주겠더라구요.
그냥 상사들 믿고 참고 더 일해서 경력을 쌓고 좀 더 있어야하는건지 지금 일 그만두는게 나을지 정말 고민이에요ㅠㅜ
답답해서 미치겠는데 어디 시원하게 털어놓고 조언 얻을곳이 없어서 여기 글 올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