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수학원 다니는데
1월초에 정규반 다같이 스타트 하고
설날부터 3.1절 선거날 일요일은 당연하고
하루도 빠짐 없이 애들 다 나옴
애초에 일요일은 의무고
국가 공휴일은 선택이긴한데 애초에 다와.. 자유여도..
젤 많이 빠진애가 지금까지 10번 좀 안됨
난 딱 2번빠짐 지금까지
더 잘하는 애들이 더 열심히 하는데
걔네 이기려고 재수하는거 아님?
근데 잘하는 애들보다 더 안하면 어케이김
자꾸 번아웃 거리는데 번아웃 올 틈이 없음
사설 모고 볼때마다 만족하는 성적이안나옴
공부 하면 할수록 빈틈 보여서 쉴수가 없는데
번아웃이 어케옴.. 그만큼 의지가 없는거라 생각함
이상황에 아무것도 하고싶지않다는 생각(번아웃증상)이 어케듦
일욜 쉴거면 재수하지마셈
1월초에 정규반 다같이 스타트 하고
설날부터 3.1절 선거날 일요일은 당연하고
하루도 빠짐 없이 애들 다 나옴
애초에 일요일은 의무고
국가 공휴일은 선택이긴한데 애초에 다와.. 자유여도..
젤 많이 빠진애가 지금까지 10번 좀 안됨
난 딱 2번빠짐 지금까지
더 잘하는 애들이 더 열심히 하는데
걔네 이기려고 재수하는거 아님?
근데 잘하는 애들보다 더 안하면 어케이김
자꾸 번아웃 거리는데 번아웃 올 틈이 없음
사설 모고 볼때마다 만족하는 성적이안나옴
공부 하면 할수록 빈틈 보여서 쉴수가 없는데
번아웃이 어케옴.. 그만큼 의지가 없는거라 생각함
이상황에 아무것도 하고싶지않다는 생각(번아웃증상)이 어케듦
이거 보고 놀람
자기합리화 끝판왕 아니냐
재수 초반이면 뭐 ㅇㅈ하는데 120일남기고 번아웃 거리면서 쉴 틈이 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