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C는 그자리에 없었음
하원길에 A가 C이름을 놀리며 아들이랑
같이 내려오다가 의문을 가진 제아들이 너는 왜자꾸 놀려? 왜 걔가 xxx야? 하지말라는데 그만해 , A 할머니를 만나고 할머니 A가 자꾸 C를 놀렸어요 이르고 A는 혼날까봐(A엄마c엄마가 친한사이라고했음)
아니라고 우기면서 싸움이 벌어졌는데 처음 아이에게 들었을땐 C도 없는데 왜 굳이 걔 놀리는 얘기로 둘이 싸우냐 했습니다.
저녁에 학원갔다 돌아와서 아이가 오해가 있었고 이제 다 이해하고 서로 사과하고 하원차 내리는길에 그엄마에게 붙잡혀서 훈육들었어요
아들이 오해였다는 부분은 A가 C를 보면서 별명을 불렀는데 알고보니 C를 본게아니라 각도가 조금다르게 그옆을 본거였고 부른별명은 캐릭터 이름이라했다< 제 아들은 자기는 C를 놀리는줄 착각했다했는데 저 내용역시 사실은 A가 C를 놀린게 맞지만 아이시각으로 둘러댄거고 아이들 시각에선 그렇게 서로 오해를 풀수있을거같아 듣고 그랬구나 하고 인정해줬습니다.
간단하게 사건을 정리하자면
1. A가 C의 이름을 가지고 계속놀림
2. B(아들) 가 A에게 왜자꾸 놀리냐고 C가 기분나쁘니 그러지 말라고함
3. A는 그런 B가 마음에 안들고 같이 있던 할머니한테 혼날까봐 자기는 안그랬다고함
4. 둘이 크게 말다툼하여 할머니가 B에게 집으로 얼른가라고함
여기까지 초1인 제 아이가 집에와서 억울하다고 A가 자꾸 소리지르며 화를내서 기분이 상했다고 얘기해준 내용입니다.
아이말만 듣고 판단할수 없어 학원보내는 시간에 따라 내려가서 할머니께 여쭤보려고 했는데 저한테는 딱히 말을 안거시고 옆에있는 엄마에게 낮에 싸움얘기를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 엄마와 친분이 있는 사이라 집으로 돌아와서 상황이 어땟냐고 물어보니 위 내용으로 말하셨다고 전해들었습니다.
그럼에도 학원가는 차량 기다리는 곳에서 제 아이에게 친구를 그렇게 놀리는건 나쁜거라고 꾸중하셨는데, 제 아이는 놀린적이 없지만 그 이야기로 둘이 다투기도 했고 이름이 거론된건 맞는거같아 별말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평소에는 또 이뻐하시고 할머니 마음으로 손자와 제 아이에게 훈육하는거라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아이가 학원마치고 올때는 혼자 돌아오는데,
A엄마가 할머니께 무슨얘길 전해들었는지 저희아이를 불러 야단치는걸 옆집 언니가 보고 말해줬어요
내용은 또 친구놀리면 아주 혼난다고 엄하게 얘기했다더라구요
앞뒤 전후사정 들어보지도 않고 남의 아들 불러 혼낸것도 화가나지만 자기아들은 옆에 세워두고 아들만 혼낸것도 너무 화가나네요. 애가 집에와서 씻고 울다가 억울하다고 자기는 놀리지않았는데 왜 어른들은 다 자기한테 놀렸다고 하는지 우는데 정말 마음아프더라구요. 당장 전화하고 싶었는데 번호도 모르고 제가 너무 흥분하고 눈물도 나도 화가나서 조금 누그러뜨리고 대화를 해야할것 같아 넘어갔어요..
그집 엄마는 맞벌이라 마주칠일이 거의없고 할머니는 맨날 마주치는데 말을 좀 과장해서 쉽게 잘 전달하는 스타일이라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럴땐 나서서 아이 억울함을 풀어주는게 맞는건가요?
아이들은 이미 다 풀렸고 서로 오해였다고 사과를 했다는데 그엄만 이얘기 듣기도전에 저희 아들 기다렸다가 혼내킨게 너무 기분나쁘네요.. 아이들 싸운거야 서로 잘못했다 하지만 왜 하지도 않은일을 아이한테 프레임씌워 그것도 같은집 어른 두명이나 뭐라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아이 키우며 이런일 처음이라 조언 구해봅니다..
참고로 저희아들은 절대 놀리지 않았고 A같은반 친구한테도 확인했고, 전날인 어제 태권도에서도 관장님이 놀리지말라했는데 A가 놀려서 크게 혼낫다고 들었습니다.. 고견좀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다른엄마한테 혼난상황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일단 C는 그자리에 없었음
하원길에 A가 C이름을 놀리며 아들이랑
같이 내려오다가 의문을 가진 제아들이 너는 왜자꾸 놀려? 왜 걔가 xxx야? 하지말라는데 그만해 , A 할머니를 만나고 할머니 A가 자꾸 C를 놀렸어요 이르고 A는 혼날까봐(A엄마c엄마가 친한사이라고했음)
아니라고 우기면서 싸움이 벌어졌는데 처음 아이에게 들었을땐 C도 없는데 왜 굳이 걔 놀리는 얘기로 둘이 싸우냐 했습니다.
저녁에 학원갔다 돌아와서 아이가 오해가 있었고 이제 다 이해하고 서로 사과하고 하원차 내리는길에 그엄마에게 붙잡혀서 훈육들었어요
아들이 오해였다는 부분은 A가 C를 보면서 별명을 불렀는데 알고보니 C를 본게아니라 각도가 조금다르게 그옆을 본거였고 부른별명은 캐릭터 이름이라했다< 제 아들은 자기는 C를 놀리는줄 착각했다했는데 저 내용역시 사실은 A가 C를 놀린게 맞지만 아이시각으로 둘러댄거고 아이들 시각에선 그렇게 서로 오해를 풀수있을거같아 듣고 그랬구나 하고 인정해줬습니다.
간단하게 사건을 정리하자면
1. A가 C의 이름을 가지고 계속놀림
2. B(아들) 가 A에게 왜자꾸 놀리냐고 C가 기분나쁘니 그러지 말라고함
3. A는 그런 B가 마음에 안들고 같이 있던 할머니한테 혼날까봐 자기는 안그랬다고함
4. 둘이 크게 말다툼하여 할머니가 B에게 집으로 얼른가라고함
여기까지 초1인 제 아이가 집에와서 억울하다고 A가 자꾸 소리지르며 화를내서 기분이 상했다고 얘기해준 내용입니다.
아이말만 듣고 판단할수 없어 학원보내는 시간에 따라 내려가서 할머니께 여쭤보려고 했는데 저한테는 딱히 말을 안거시고 옆에있는 엄마에게 낮에 싸움얘기를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 엄마와 친분이 있는 사이라 집으로 돌아와서 상황이 어땟냐고 물어보니 위 내용으로 말하셨다고 전해들었습니다.
그럼에도 학원가는 차량 기다리는 곳에서 제 아이에게 친구를 그렇게 놀리는건 나쁜거라고 꾸중하셨는데, 제 아이는 놀린적이 없지만 그 이야기로 둘이 다투기도 했고 이름이 거론된건 맞는거같아 별말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평소에는 또 이뻐하시고 할머니 마음으로 손자와 제 아이에게 훈육하는거라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아이가 학원마치고 올때는 혼자 돌아오는데,
A엄마가 할머니께 무슨얘길 전해들었는지 저희아이를 불러 야단치는걸 옆집 언니가 보고 말해줬어요
내용은 또 친구놀리면 아주 혼난다고 엄하게 얘기했다더라구요
앞뒤 전후사정 들어보지도 않고 남의 아들 불러 혼낸것도 화가나지만 자기아들은 옆에 세워두고 아들만 혼낸것도 너무 화가나네요. 애가 집에와서 씻고 울다가 억울하다고 자기는 놀리지않았는데 왜 어른들은 다 자기한테 놀렸다고 하는지 우는데 정말 마음아프더라구요. 당장 전화하고 싶었는데 번호도 모르고 제가 너무 흥분하고 눈물도 나도 화가나서 조금 누그러뜨리고 대화를 해야할것 같아 넘어갔어요..
그집 엄마는 맞벌이라 마주칠일이 거의없고 할머니는 맨날 마주치는데 말을 좀 과장해서 쉽게 잘 전달하는 스타일이라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럴땐 나서서 아이 억울함을 풀어주는게 맞는건가요?
아이들은 이미 다 풀렸고 서로 오해였다고 사과를 했다는데 그엄만 이얘기 듣기도전에 저희 아들 기다렸다가 혼내킨게 너무 기분나쁘네요.. 아이들 싸운거야 서로 잘못했다 하지만 왜 하지도 않은일을 아이한테 프레임씌워 그것도 같은집 어른 두명이나 뭐라하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아이 키우며 이런일 처음이라 조언 구해봅니다..
참고로 저희아들은 절대 놀리지 않았고 A같은반 친구한테도 확인했고, 전날인 어제 태권도에서도 관장님이 놀리지말라했는데 A가 놀려서 크게 혼낫다고 들었습니다.. 고견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