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공포체험한 빽가

ㅇㅇ2022.07.14
조회6,522

 

 

 

 

 


광장시장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발견한 

노란 불이 켜져있는 천막





 


그 천막은 호떡집이었고,




 

 


늦은 시간 추운 데서 할머니가 호떡을 팔고 있으니까

빽가는 남은 호떡을 다 사야겠다고 생각함





 

 

 

 

 

 

 


주문을 받은 할머니는 알겠다하고 

가만히 계심...





 


?????




 




 


그러더니 빽가에게 나가라고 한 할머니



 

 


뭐야...갑자기....









 

 

 

 


호떡 받고 나가겠다고 해도 계속 나가라고 하는 할머니...





 


아ㅏㅏ뭐야...ㅠㅠ 


(뭐 니 뒤에 귀신있어 나가!!! 뭐 이런거야?

갑자기 분위기 심야괴담회ㄷㄷㄷㄷㄷㄷ)























 


"나 누가 쳐다보면 못 만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고 뭐고 걍 낯가림이 심하신 할머니였던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