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시원하게 이혼도장 찍고 왔습니다.

ㅇㅇ2022.07.14
조회10,255
많은 분들이 얘기 해 주셨어요.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그리고 또 한 마디 명언~~

한번도 바람 안 필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바람 피는 새끼는 없다!



이 두개를 제가 흘려듣고
지금까지 벼텼네요ㅡ.ㅡ
개같은 새끼를 모르구요.

어찌저찌 진짜 힘든 몇개월을 보내고
저 이혼 했습니다.

아이들 둘 양육권은 제가 가지고 있으나,
솔직히 무섭습니다ㅜㅜ

후련한데
신발 진짜 개후련한데......

사실은 조금 무섭습니다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