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얘기 해 주셨어요.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그리고 또 한 마디 명언~~ 한번도 바람 안 필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바람 피는 새끼는 없다! 이 두개를 제가 흘려듣고 지금까지 벼텼네요ㅡ.ㅡ 개같은 새끼를 모르구요. 어찌저찌 진짜 힘든 몇개월을 보내고 저 이혼 했습니다. 아이들 둘 양육권은 제가 가지고 있으나, 솔직히 무섭습니다ㅜㅜ 후련한데 신발 진짜 개후련한데...... 사실은 조금 무섭습니다ㅜㅜㅜㅜㅜㅜ274
속 시원하게 이혼도장 찍고 왔습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고.
그리고 또 한 마디 명언~~
한번도 바람 안 필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바람 피는 새끼는 없다!
이 두개를 제가 흘려듣고
지금까지 벼텼네요ㅡ.ㅡ
개같은 새끼를 모르구요.
어찌저찌 진짜 힘든 몇개월을 보내고
저 이혼 했습니다.
아이들 둘 양육권은 제가 가지고 있으나,
솔직히 무섭습니다ㅜㅜ
후련한데
신발 진짜 개후련한데......
사실은 조금 무섭습니다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