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지기 남사친이 있는데 지금까지 한 4년전에 두번 사겼다 헤어졌어 고백은 두 번다 남사친이 했고 근데 학생때라 집에서 연애를 엄청 반대해서 남사친이 싫은 건 아니지만 내가 힘들어져서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어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걔만한 애가 없더라 성인되고 나서 같이 술마셨는데 아직도 나에대해 다 기억하고 예전처럼 잘해줘서 진짜 이제야 내가 얘를 아직도 좋아했었구나 라는 걸 느꼈어 지금은 그냥 연락하면서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내년에 군대가면 못볼 생각하니까 조급해지더라.. 이제라도 다시 시작할 가능성은 없는걸까 내가 너무 이기적인걸까
8년지기 남사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