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은 벼슬이고 유세를 떨만하다

ㅇㅇ2022.07.14
조회12,984
여자임신출산은 굉장히 힘든 일인 것임을 알고있다.
그리고 임신출산은 축하받을 일이다.

따라서 인지상정으로 남편은 집안일도 하고 아내 몸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일부 여자들이 다음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1. 남편이나 시댁으로부터 1천만원이 넘는 명품백 등 고가의 사치품을 은근히 요구한다. 만약 안해주면 기분 나쁘다고 한다.

2. 임신 출산에 대해 남편이나 시댁이 축하 선물을 해주면,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3. 그 축하 선물을 아내의 친구집들과 '비교'해서, 아내자신의 선물이 작으면 기분 나쁘다고 한다(임신출산 선물 받았다고 사진올린 친구 인스타그램보면서).

4. 또 아내의 친구들보다 작은 선물을 아내는 받았으므로, 그만큼 남편이 아내자신을 작게 사랑한다는 논리로 말한다. 예를 들면 "나를 사랑하면 최소 1천만원 넘는 샤넬백 정도는 사줘야지!" 라고 아내는 말한다.

위와 같은 일부 여자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은 댓글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