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소장님이 b분한테 이 차 아니어도 이렇게 해서 뺄 수 있을 거 같은데 라고 말한게 화가 나셨나봐요
담배피면서 욕을 하시더라고요
그 분들은 그 야외주차장이 주차장이 아닌데 제 차가 주차장이 아닌곳에 주차를 해서 본인들이 빨리 나가야 하는데 나가지 못해서 화가 나셨나봐요
저는 계속 저기 팻말도 있고 여기 실선도 있는데 무슨 주차장이 아니냐고 그랬고 암튼
b분이 소장님한테 욕을 하길래 왜 욕을 하냐 하지 마시라
a분한테 어디 촬영왔냐 성함이 뭐냐고 그리고 왜 저한테 화내냐고 차 빼려고 하는데 왜 화를 내냐고 언성 높였고
다시 차 들어가서 차 빼주고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소장님은 b분한테 사과 요구하고
b분은 또 욕하고 이런 상황이었어요
저 때문에 못 나가고 있고 빨리 가야한다던 차는 제가 나간뒤에도 싸움구경 하면서 지켜보고 있었고
암튼 그 차들 다 나간뒤에 원래 자리 그대로 차 댔습니다
다시 독서실 올라와서 제가 잘못 알고 있나 싶어서
밖에 주차장 아닌데 제가 잘못알고 있냐고 물었고 주차장 맞다고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런 상황이 생겼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본인이랑 같이 나가보자고 하셔서 나갔고 제가 주차한 자리 보여주면서 "저기다가 대면 안되나요?" 다시 물었고 주차장 맞다고 요런식에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같은 팀 3분이 그 주차장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고 왜 그러시죠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그래요
저는 아무말 안 했는데
그래서 그 분들께 갔고
때마침 관리소장님이 저희한테 오셨고
그분들과 원장님한테 본인이 들었던 욕 다 말씀 하셨고
남자 c분이 욕 한 건 잘못한거 맞는데 저기 주차장이 아니지 않냐
차를 저기다가 대면 어떡하냐 그러셨고
관리소장님은 저기 주차장 맞다고 구청에서 허가 받았다고
이런 대화 이어지다가 남자 c분이 대화가 안 통한다 생각했는지 나지막히 욕을 하시고는 제 차 신고한다고 사진 찍어가셨어요
그러고 그냥 가셨고
아침부터 독서실 지하주차장에 왠 차들이 많나 했더니ㅋㅋㅋ
그 촬영팀이 독서실 건물 주차장도 썼더라고요
아무튼 주차장은
이렇게 생겼어요
거리뷰 캡쳐했어요
저는 저 흰색차처럼 중앙에 세웠고
오른쪽 검정색 차쪽은 카페 주차 공간이에요
왼쪽은 사진 찍히는 구역이라 5분이내만 주차 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관리소장님이 본인보다 한참 젊은 청년한테 욕 들은게 기분이 나쁘셨겠죠 살다살다 첨 들어본다고 하시며 직원에게 사과를 받아야 겠다며 회사에 전화했더니(갈 때 명함 던지면서 주긴 줫는데 사과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전화 안 받는 상황)
(스피커폰이라 저도 듣고 있었어요)
남자분이 자기가 대표인데 뭐 때문에 그러냐고 하시고
본인이 이런욕을 들었다 말이 되냐고 그러면 안되지 않냐고
그랬더니
"제가 이 일을 보고 받았는데요 직원한테 따로 말은 하는데
이건 개인적인 일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해결하셔야지 회사로 전화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하고
그래서 제가 이런 상황이다 저도 그 욕을 들었다 하니 앞에말 반복하시고 전화 끊으셨어요
어이가 없더라고요 물론 대표님 말씀이 맞죠 근데 개인적인게 아니라 회사 차 빼다가 일어난 일이고 회사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는게 쫌 물론 대표님 잘못은 아니고 그 직원 사과 받으려고 전화한거니까
암튼 잊고 지내려고 했는데
소장님께서 그 b분 고소를 했다고 블랙박스랑 진술서 좀 써달라 하길래 알겠다고 그랬습니다.
3주정도 된 일이라 잊고 지냈다가 다시 이 얘기 들으니 그 회사 뭐 하는 회사인지 다시 찾아봣는데 알고보니 c가 대표더라고요 전화 통화 할 때는 그 자리에 없었던 사람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하더니 갑자기 급 괘씸해지네요
b를 고소한 이유는
회사 대표한테 통화 한 후 b가 소장님한테 전화를 했고 소장님이 사과를 원한다 하니까
혼잣말 한거다
사과를 먼저 하면 나도 고려해보고 사과 하겠다 이래서 고소 하셨어요
아 정말,,,
다 지난일인데 대표가 남인척 행동한거랑 난 주차장에 주차한거 밖에 없는데 욕 처 먹은거 생각하니 다시 짜증나네여
정말 어이가 없네요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데
그 건물에 지하주차장도 있고 야외에 주차장이 한자리 있어요
야외주차장 한자리는 독서실 건물 이용자 주차장이고
흰색 실선도 있고 팻말도 있죠
2년간 잘 이용했고 당연히 주차장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 주차장을 중심으로 왼쪽이 독서실 건물 오른쪽이 카페예요
그 카페를 대관해서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유명 프로그램 광고 등등
본론으로 다시 돌아오면
평소와 다름없이 독서실 지하주차장 이용하려는데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되게 빽빽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외주차장은 공간이 넓으니까 거기다가 댔어요
그러고 독서실에 올라갔는데
한 12시쯤인가 차 빼달라고 연락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주차장에 차 댔는데 무슨 일이시죠?"
했더니
"이 차 때문에 나갈 수가 없어요 일단 내려와봐야 할 거 같아요"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려갔는데
좀 의아했어요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왜 빼달라고 하지?
2년동안 한 번도 그런일이 없었으니까요
내려가면서 건물 관리소장님을 만났어요
평소 인사하고 지내는 분이고 굉장히 다정하신 분이에요
그 분이 주차 관리도 하셔서
"바깥에 차 빼달라고 연락이 왔네요? 거기 차 대면 안되는 곳인가요?" 했더니
"주차장인데 대도 되지? 촬영 차 나가려고 하나 일단 빼줘요"
하시길래
"네!"
하고 나가려는데 저를 불러세우시더니 자기랑 같이 가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가는데
촬영차 나가려고 하는게 맞았어요
근데 제 눈에는 제 차 아니여도 충분히 나갈 수 있던 구조였는데
빼는거 어려운거 아니니까 빼려고 차에 탔죠
그래서 차 빼려고 하는데
뒤에서 큰 소리가 나는거예요
사람들이 제 차 뒤쪽에서 큰 소리가 나더라고요
뭐지뭐지? 하면서 보고 있는데
저한테 전화하셨던 남자a분이 이동해야하니까 차를 빨리 빼달라고윽박을 지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뒤에 사람들이 비켜야 빼죠
했더니 그 a분이 나와달라고 했는데도
안 비키는거예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서 빼면 되겠네 왜 안빼고 있어 그거를"
하면서 다시 윽박을 지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기서부터 너무 화가나서 내렸어요
안 빼려고 그런게 아니라 사람들 때문에 못 빼고 있었고...
나와서 보니 관리소장님이
남자 b분한테 욕설을 듣고 계셨고요
우리가 흔히 들을 수 있는 욕은 다 들은거 같아요
욕을 한 이유는 빨리 나가야 하는데 제 차 때문에 못 나갔고
제가 생각한거처럼
관리소장님이 b분한테 이 차 아니어도 이렇게 해서 뺄 수 있을 거 같은데 라고 말한게 화가 나셨나봐요
담배피면서 욕을 하시더라고요
그 분들은 그 야외주차장이 주차장이 아닌데 제 차가 주차장이 아닌곳에 주차를 해서 본인들이 빨리 나가야 하는데 나가지 못해서 화가 나셨나봐요
저는 계속 저기 팻말도 있고 여기 실선도 있는데 무슨 주차장이 아니냐고 그랬고 암튼
b분이 소장님한테 욕을 하길래 왜 욕을 하냐 하지 마시라
a분한테 어디 촬영왔냐 성함이 뭐냐고 그리고 왜 저한테 화내냐고 차 빼려고 하는데 왜 화를 내냐고 언성 높였고
다시 차 들어가서 차 빼주고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소장님은 b분한테 사과 요구하고
b분은 또 욕하고 이런 상황이었어요
저 때문에 못 나가고 있고 빨리 가야한다던 차는 제가 나간뒤에도 싸움구경 하면서 지켜보고 있었고
암튼 그 차들 다 나간뒤에 원래 자리 그대로 차 댔습니다
다시 독서실 올라와서 제가 잘못 알고 있나 싶어서
밖에 주차장 아닌데 제가 잘못알고 있냐고 물었고 주차장 맞다고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런 상황이 생겼다 말씀 드렸습니다. 그래서 본인이랑 같이 나가보자고 하셔서 나갔고 제가 주차한 자리 보여주면서 "저기다가 대면 안되나요?" 다시 물었고 주차장 맞다고 요런식에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같은 팀 3분이 그 주차장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고 왜 그러시죠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시죠?
그래요
저는 아무말 안 했는데
그래서 그 분들께 갔고
때마침 관리소장님이 저희한테 오셨고
그분들과 원장님한테 본인이 들었던 욕 다 말씀 하셨고
남자 c분이 욕 한 건 잘못한거 맞는데 저기 주차장이 아니지 않냐
차를 저기다가 대면 어떡하냐 그러셨고
관리소장님은 저기 주차장 맞다고 구청에서 허가 받았다고
이런 대화 이어지다가 남자 c분이 대화가 안 통한다 생각했는지 나지막히 욕을 하시고는 제 차 신고한다고 사진 찍어가셨어요
그러고 그냥 가셨고
아침부터 독서실 지하주차장에 왠 차들이 많나 했더니ㅋㅋㅋ
그 촬영팀이 독서실 건물 주차장도 썼더라고요
아무튼 주차장은
이렇게 생겼어요
거리뷰 캡쳐했어요
저는 저 흰색차처럼 중앙에 세웠고
오른쪽 검정색 차쪽은 카페 주차 공간이에요
왼쪽은 사진 찍히는 구역이라 5분이내만 주차 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관리소장님이 본인보다 한참 젊은 청년한테 욕 들은게 기분이 나쁘셨겠죠 살다살다 첨 들어본다고 하시며 직원에게 사과를 받아야 겠다며 회사에 전화했더니(갈 때 명함 던지면서 주긴 줫는데 사과 받으려고 전화했더니 전화 안 받는 상황)
(스피커폰이라 저도 듣고 있었어요)
남자분이 자기가 대표인데 뭐 때문에 그러냐고 하시고
본인이 이런욕을 들었다 말이 되냐고 그러면 안되지 않냐고
그랬더니
"제가 이 일을 보고 받았는데요 직원한테 따로 말은 하는데
이건 개인적인 일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해결하셔야지 회사로 전화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하고
그래서 제가 이런 상황이다 저도 그 욕을 들었다 하니 앞에말 반복하시고 전화 끊으셨어요
어이가 없더라고요 물론 대표님 말씀이 맞죠 근데 개인적인게 아니라 회사 차 빼다가 일어난 일이고 회사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는게 쫌 물론 대표님 잘못은 아니고 그 직원 사과 받으려고 전화한거니까
암튼 잊고 지내려고 했는데
소장님께서 그 b분 고소를 했다고 블랙박스랑 진술서 좀 써달라 하길래 알겠다고 그랬습니다.
3주정도 된 일이라 잊고 지냈다가 다시 이 얘기 들으니 그 회사 뭐 하는 회사인지 다시 찾아봣는데 알고보니 c가 대표더라고요 전화 통화 할 때는 그 자리에 없었던 사람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처럼 하더니 갑자기 급 괘씸해지네요
b를 고소한 이유는
회사 대표한테 통화 한 후 b가 소장님한테 전화를 했고 소장님이 사과를 원한다 하니까
혼잣말 한거다
사과를 먼저 하면 나도 고려해보고 사과 하겠다 이래서 고소 하셨어요
아 정말,,,
다 지난일인데 대표가 남인척 행동한거랑 난 주차장에 주차한거 밖에 없는데 욕 처 먹은거 생각하니 다시 짜증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