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판교 유명 바이오 회사 취업 ᆢ 기뻤습니다 5개월만에 그만두고 서류상 퇴사지만 지금도 충분히 우리 가족은 힘들고 있습니다 아들이 인내심 부족인가 해서 두었는데 어제는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 팀 차장이란 30대 여자 매일 출세를 위해 밤9시까지 근무 ᆢ그건 본인의 자유죠 아들에게 사사건건 트집을 잡는데 원하지 않는 팀에 배치 후 장거리 원데이 출장 주 2~3회씩, 법카로 밥 말고 빵사먹는다 트집, 이천원 짜리 음료수 사먹는다 트집, 2~3시간 회의하고 10분내로 못쓴다고 트집, 웍샵 왕복 운전후 다음날 또 장거리 출장, 지들이 출장 가면 숙박시설 이용하고 하루 휴식 등 불공정과
트집으로 일관된 직장생활 이었답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합니다 성인 아들 직장 생활을 관여하는게 볼썽사나운것 같으나 듣자니 열이 뻗쳐 오르고 견디기가 힘듭니다
판교 유명 바이오회사 갑질 여자 차장
트집으로 일관된 직장생활 이었답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합니다 성인 아들 직장 생활을 관여하는게 볼썽사나운것 같으나 듣자니 열이 뻗쳐 오르고 견디기가 힘듭니다